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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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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02-11-12 |
57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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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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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훈 |
2005-01-25 |
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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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경훈이에요..저건네 안 한지가 오래 됐어요이제부터는 자주 들어오겠습니다.아, 그리고 성은이 삼촌!!!전에 있던 현재 접속된 사람과 대화하는 프로그램이 왜 없어요?그거 좀 만드시면 좋겠어요..현재 접속된 사람과 대화하고 싶어서요..꼭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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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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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진 |
2005-01-23 |
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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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행 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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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무 |
2005-01-22 |
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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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요일(22)에 광주로 가려든 계획이 무산되고 말았다.현순씨가 진주에서 돌아온 이후 몸살을 시작하여, 지난 주일에도 교회 가지 못하고, 외롭고 힘들게 투병(?)하였다. 일주일이면 충분히 회복하고 갈 수 있으리라 여겼는데, 회복이 더딜 뿐 아니라, 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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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덜란드에 있는 유진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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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
2005-01-16 |
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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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 네덜란드에 지내고 있는지 벌써 2주가 넘었네요 그동안 1주간의 짧은 방학을 보내고 1주일 간 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다니고 있는 greijdanus 학교는 큰누나와 작은누나가 다녔었고요 옛날에 다니던 초등학교와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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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인도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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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무 |
2005-01-15 |
9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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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박 일간 진주 성광교회당에서 있었던 전라,진주지방대학생 연합집회를 잘 마치고 귀가했다. 토요일 저녁 8시경에 집에 도착했다. 송영이네를 진주에서 만났고, 저녁집회에서도 만났다.주로 성경을 풀어서 강해식으로 저녁 집회를 인도하였다. 대개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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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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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무 |
2005-01-10 |
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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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와 광주팀이 전주를 방문하여 올려놓은 동영상의 인기가 대단하구나! 나도 몇 차례나 들었다.나는 11일-14일(화-목) 진주 성광교회에서 모이는 전라/진주지방SFC 연합수련회 저녁집회를 인도하고, 목요일 오전에는 특강도 한다. 송영이네 집에 들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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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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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진 |
2004-12-31 |
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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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첫눈이 내리고 있습니다.지난번 조금 내렸다고 하는데 저는 못보았고....오늘 저녁에는 순가족들과 마지막 모임을 갖습니다. 사랑의 김밥을 싸서 다른 사람들의 입에 넣어주며 축복하는 식사시간을 갖고 11시에는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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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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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
2004-12-30 |
9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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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을 거쳐서 네더란드에 잘 도착했습니다 지금 김강도사님 댁에 있는데 밥도 잘먹고 게임도 하고 즐겁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건강하시고 좋은 새해 맞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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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중... ㅡ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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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
2004-12-27 |
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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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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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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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옥 |
2004-12-24 |
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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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조용한 저건네.너무 조용한 성탄절 준비.요 며칠새 조금 추워지긴 했지만도무지 겨울답지 않은-이때까지의 상상을 깨고---자꾸 관기교회에서 새벽송 돌던 날씨가 생각나기 때문에--날씨에 조용히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여러분 모두와 함께 기뻐합니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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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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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은 |
2004-12-24 |
9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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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네 가족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성탄을 맞아 우리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이 우리에게 넘치길 기도합니다. 저는 다음 주에 있을 defense준비로 분주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논문 내용을 보면 볼수록 헛점들이 많이 보입니다. 저는 내일 성탄예배에 베트남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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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행히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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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나 |
2004-12-17 |
9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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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걱정마세요.제가 사는 집이 3층이고1층에서부터 가스가 새가지고그게 윗층으로 슬슬 올라온 거에요.저는 제가 요새 피곤해서 이렇게 어지럽나 했거든요.몸을 주체 못해가지고 소파에 머리 박고 책상에 머리 박고향수랑 화장품 세워놓은 판자에도 머리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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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감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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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무 |
2004-12-17 |
10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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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나가 생명의 위협을 받은 일이 발생하였다.가스 누출로 이나가 거하는 집 이층에서 한 사람이 죽는 큰 사고가 발생하였다.경찰이 출동하여 이나를 구출한 것이라나...TV에서도 장시간 현장 중계를 했나나?나 역시 자세한 내막은 알지 못한다. 이나가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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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을 가지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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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옥 |
2004-12-16 |
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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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13일)은 김해에서 대구로 가서 오후 내내 우방랜드에서 보냈습니다.신이 난 예영이는- 평일이라 손님도 그다지 많지 않았기에- 혼자서 놀이기구 여기저기 다니며 자유 이용권으로 이용했습니다.그러니가 예영이 혼자를 태우고 놀이기구가 돌아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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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이 생일 축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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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무 |
2004-12-14 |
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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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아, 생일을 축하한다. 이제는 혼자 생일을 맞는 것이 익숙하겠지만,메일을 통해서라도 축하한다. 박사 과정에 합격한 것도.항상 건강하고, 연구에도 진전이 있기를 빈다.형수가 오면 보신탕 대접하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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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고모부 별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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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무 |
2004-12-11 |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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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11일 아침 8시경) 연락을 받았다.김해 고모부가 별세했고, 발인은 다음 월요일(13일) 오전 7시 30분이란다.서로 연락하여 함께 문상하면 좋겠다.나는 가능하면 곧 가겠다.연락은 055-332-5752; 016-840-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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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디 가셨나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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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옥 |
2004-12-07 |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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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들 하시는지 요즘 소식이 뜸하네요? 따뜻한 겨울 날씨로 기름값을 아낄 수 있어서 감사하지만 겨울은 겨울다와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그래야 김장도 제 맛을 내고 계절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는데 말입니다. 뭐든지 제 역할을 잘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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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 |
저도 김장하고 싶어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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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옥 |
2004-11-29 |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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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의미는 어릴적 김장날의 술렁이는 분위기와 김장자리에서 김치속을 넣은 배추 한 잎을 정말 꼭 맛보고 싶습니다.제가 이렇게 말하면 팔자 늘어진 소리 한다고들 합니다.다들 아시다시피 저 혼자 김장판 벌이는 건 말도 안 되고, 해마다 김장하는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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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의 신학자 형님도 잘 다녀 오셨고 송영이도 감동하고, 그리고 미국소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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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Shin Yoo |
2004-11-06 |
10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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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들어와서 잘 읽었습니다. 형님 잘다녀오셔셔 감사한 일입니다. 송영이가 그렇게 영적으로 자라니 그것도 감사한 일입니다.지난 가족지는 이곳 미주 고신 교단 총회에 목사 고시 준비하느라 깜빡 놓쳤습니다. 교단 총회는 참 유익했습니다. 목사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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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잘 다녀 오셨나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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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옥 |
2004-11-06 |
9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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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어제를 보내고.생각하니 어제 오빠가 도착하셨네요?여독을 푸시는게 좋을 것 같아서 글로서 안부 묻습니다. 두 공주와 즐거운 시간 갖고 또 좋은 모임등 아주 행복하실 것 같은데요. 언니의 건강은 완쾌 되셨는지?오빠 없는 사이 통화 한 번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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