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53 언니, 고마와요. 1
유차옥
2003-07-09 1885
요즘은 제 입맛에 딱 맞는 음식 찾기도 쉽지 않고 거기다 제가 잘 만들지도 못해서 감칠맛나는 음식을 가끔 만나면 정말 행복해지더라고요. 된장에, 쌈장에, 간장에, 배추 김치에, 깻잎 김치에 멸치에...... 이루 다 적을 수 없을 만큼 입에 착착 달라붙는 음...  
52 저건네원고 2
∩_∩γ㉪
2003-06-29 2053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저건네를 쓰는 유세나입니다. 저는 내일부터 이제 기말고사가 시작됩니다.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그래도 왠지 시험을 빨리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험 끝나는 날 친구들이랑 피자헛가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볼 예정이거든...  
51 시험기간입니다 1
유진
2003-06-24 2240
이나, 진, 세나 모두 시험기간입니다 비록 잠시 조용 할지라도 이해해주세요 그럼 시험공부 하러 갑니다~ ^.^  
50 징검다리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 2
유진
2003-06-09 2203
저는 집에서 실컷 자면서 잘 즐겼습니다. 덕분에 학교에서 조는 버릇이 줄어 들었습니다. 중학교 때만해도 학교에서 잔다는 것은 꿈도 못꿨는데 (실제로 중학교 때까지 학교에서 졸아본적이 없습니다) 고등학교에 와서는 심심하면 졸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49 안녕하십니까~~ 유진입니다~ ^^ 1
유진
2003-05-31 1990
제가 여기를 다시 활성화 시키고 말겁니다... -.-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인데...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있군요 여러분은 잘 지내셨나요? 이번주는 잠을 늦게 잔 날이 없어서 저는 약간 비몽사몽 합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그냥 지나가는 소리인데요.. 현충...  
48 저희 집 사진입니다~ ^.^ 4 file
유진
2003-05-26 2116
 
47 고맙습니다. 2
유은진
2003-05-23 1990
가족들이 잘 다녀왔다고 해서 감사합니다. 하늬 하민이가 조용한 통나무집을 소란하게 했을텐데 맛있는 음식으로 먹여주시고 놀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가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천안에 갈 때마다 간장이며 된장 챙겨주시는 형님, 따뜻한 정이 매번 느껴...  
46 ㅋㅋ 1
정경훈
2003-05-21 1784
세나누나안됐네? 세나누나의 머리속엔 질투! ㅋㅋ  
45 hahahahahahaha 4
유이나
2003-05-20 2023
Thank you 여러 분들 정말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화여대 수시 쓸 껀데 잘 되게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44 송종국: 새신랑! Poor Senna...............
Hanna Yoo
2003-05-20 1984
송종국도 '6월의 신랑' '쿠키' 송종국(24·페예노르트)이 새신랑이 된다.   송종국은 3년 동안 교제해온 김정아씨(20)와 다음달 15일 화촉을 밝힐 것이라고 에이전트 프라임스포츠가 20일 밝혔다. 장소와 시간은 미정이다.   송종국은 지난 2001년 부산 아이...  
43 영어가 제일 쉬웠어요? 3
유차옥
2003-05-20 2013
학원은 한 번도 가보지 않았고 맨 첫 시험 성적은 860? 조금 공부하고 2달 뒤 955? 이나야, 내가 책 제목은 정했다. "영어가 제일 쉬웠어요." 내용-수학은 과외를 받아도 어쩌고 저쩌구 해도 오리 무중 하지만 내 인생에서 영어가 가장 쉬웠어요. 이렇게 한 ...  
42 큰일 낼 아이? 유이나? 2
유성은
2003-05-19 1986
토익성적 나왔다며? 축하한다. 어떻게 하면, 유이나 처럼 토익성적 순식간에 잘 받을 수 있니? 비법을 공개하라......  
41 뒤늦은 감사인사 1
유은진
2003-05-16 1942
형님, 아주버님, 잘 계시지요? 어버이날에는 두분이서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요? 어디론가 아침부터 떠나셨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모처럼 쉬며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바랬습니다. 어느새 일주일 이상이 훌쩍 지나버린 지금이지만 늘 품고 있는 두분에 대한 감사...  
40 어버이 날 2
유영옥
2003-05-15 1922
그날이 지난지 1주일후, 의식적으로 고개 흔들며 잊다보니 벌써 지난지 오래군요. 부모님을 대신하는 큰오빠와 올케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저희 아우들의 영원한 후원자요,지지자인 당신들께 그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건강하십시오.  
39 잘 쉬고 왔어요. 1
유차옥
2003-05-14 1738
주일 오후에 상큼한 공기 마시며 푸른 잔디에서 한 바베큐 파티와 아이들은 푹 맡겨놓은 채 무려 4시간 이상을 내리 잠에 빠진 5월 5일 . 거기다 큰올케가 싸주신 부추김치, 깻잎 김치, 멸치 조림, 열무김치 등등. 천안에서는 작은 언니가 보낸 쌈을 먹느라 ...  
38 답장
정경훈
2003-05-10 1738
외삼촌걱정해주셔서감사합니다.  
37 ∏ㅂ∏ file
∩_∩γ㉪
2003-05-07 1961
 
36 ㅡㅡ+ file
∩_∩γ㉪
2003-05-07 1798
 
35 유차옥 선생님이 요청하신 추가 자료... -.- 2 file
유진
2003-05-04 1966
 
34 2
∩_∩γ㉪
2003-04-20 2004
저건네 원고를 지금 씁니다. 안녕하세요? 복자여자중학교 2학년 동백반 15번 유세나입니다. 지금은 시험기간이라서. 다음 부터는 잘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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