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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희 생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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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옥 |
200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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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아빠가 늦게 들어오는 날 예희는 집에 오자 마자 그리고 잠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몇 번이고 묻습니다. “아빠 학교에 갔어.”라고 하면 “학교에?” 라며 어른들의 말을 되묻는 버릇이 예희에게 있습니다. 꽃잎같이 가녀린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던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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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이들의 사진 2: 박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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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
2003-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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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이들의 사진 1: 박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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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
2003-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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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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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
2003-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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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심히 로비를 하고 있는 유하나입니다. 네덜란드 교과서 서점에서 연락이 왔는데 아주 널리 쓰이는 'Numbers and space'라는 교재가 있다는군요. 1,2,3 학년 다 있긴 다 있는데 수준에 따라 어떤 학년은 있고 어떤 학년은 없습니다. 또 영어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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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방 차옥이 잘 지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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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신 |
2003-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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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열심히 배우고 교회를 이루어가는 너희들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한다. 김포의 집 값이 갑자기 올라 걱정하고 있다고 들었다. 어떡하지. 미국에서도 요즘 아이들 과외가 조금씩 늘고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얼마전에는 경진엄마와, 박서방 여기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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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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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
2003-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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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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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진 |
2003-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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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고맙습니다. 저는 여기서 재미있게 살고 있어요. 그리고 10개월이 지난게 말이 않돼요. 한국에서나 가족에서나 큰 관심거리 있어요?. 그럼 언젠가 미국에 놀러오세요. 정말 고맙습니다. 그럼 언제 다시 보겠습니다. 성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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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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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옥 |
2003-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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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고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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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진 |
2003-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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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목소리 들은지가 언제런가요? 매번 안부전화 하지도 못하고 이번에도 가족들이 신세를 지고있을 때에도 시간이 잘 맞지 않아버렸네요. 형님도 퇴근하고 시간이 없었을텐데 맛있는 삽결살로 저녁식사를 잘 준비해주셨다면서요? 너무 감사드리구요, 하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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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한복을 좋아하는 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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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옥 |
2003-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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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손가락이 여섯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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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옥 |
2003-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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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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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훈 |
2003-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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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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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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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옥 |
2003-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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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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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옥 |
2003-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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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2002년 11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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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옥 |
2003-05-21 |
3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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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의 예희 모습-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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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옥 |
2003-05-20 |
2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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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좋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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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옥 |
2003-05-12 |
3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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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마른 기침이 나고 감기기가 있더니 토, 일요일 너무 늦게 들어와서인지 오늘은 하루 종일 머리도 찌근거리고 추웠다가 더웠다가 온도 조절도 안 되어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바로 퇴근하여 좀 쉬어야 할 것 같네요. 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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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부탁하신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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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은 |
2003-04-24 |
3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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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pha1.icu.ac.kr/~seyoo/DOC-HWP97.hwphttp://alpha1.icu.ac.kr/~seyoo/DOC-HWP2002SE.hwp야후로 보내려고 했더니, 파일 사이즈가 커서 되돌아오는군요. ---------------------------------------------------------------------- 누나가 상용하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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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방 끝나고 예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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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옥 |
2003-04-16 |
2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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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전후에 예희를 데리러 갑니다. 놀이방 문을 나서면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무조건 달립니다. 그리고 놀이방이 있는 아파트 단지를 1시간 가량 돌아다녀야 합니다. 자전거나 롤라브레이드는 따라 다니면서 "오빠, 언니."를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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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터져나온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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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옥 |
2003-04-15 |
3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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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야기냐구요? 어제 저녁 퇴근 후 다희는 간이 바이킹을 타고 실컷 놀고 들어왔습니다. 그리곤 평소와 비슷하게 가방도 안 챙기고 피아노도 안 치더군요. 잘 시간이 가까와진 8시가 되어서야 피아노를 치더군요. 그리곤 피곤하니 막 짜증을 내더군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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