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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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6 고모부, 고모 결혼기념일 축하드립니다! 5
유진
2008-11-11 3272
고모 고모부,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제가 이 결혼기념일이 유독 잘 기억나는 이유는 역시나 11월11일이어서 인가 봅니다 ^^ 저건네를 통해서 고모부가 매일 늦게 집에 들어오시는 손님이 된 이야기를 읽었어요. 고모도 계속 학교 나가시느라 바쁘시겠고, 다...  
125 예희의 생일 축하해요. 5
유차옥
2008-09-18 3582
예희 생일이 그제였어요. 약 1달 반 전부터 손꼽아 기다려온 생일이었습니다. 아침에 아빠가 출근한 뒤 할아버지와 한 번, 저녁에 아빠 오시고 또 한번 토요일에는 교회 아이들과 또 잔치를 하기로 예약했고요. 요즘은 월수금은 수영, 화목은 영어 마을을 다니...  
124 얘희의 오른 눈의 시력 회복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4
유차옥
2008-07-25 5942
예희의 오른 쪽 눈이 약시입니다. 약시란 안경을 착용해도 시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눈의 상태를 말합니다. 왼쪽 눈도 상당히 나쁘지만 안경을 쓰면 교정시력은 올라갑니다. 일반적으로 약시인 경우에 나쁜 눈을 사용하지 않고 좋은 눈만 사용하게 된답니다...  
123 다희가 쓴 글 4
유차옥
2008-06-24 5010
다희 아빠는 어쩐 일인지, 식사 후 바로 오겠다는 사람이 아직 오지 않습니다. 저는 너무 피곤해서 식사하자마자부터 졸다가 이제야 깨어서 다희 일기를 읽다가 쏙 들어오는 글이 있어서 한 편 올려봅니다. 5월 27일 날씨-바로 이런 날에 밖에 나가야 하는뎀 ...  
122 예희 이야기 2 3
유차옥
2008-06-16 4462
-예희는 아침마다 일어나면 다시 알림장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엄마가 알림장을 봤는지를 직접 묻습니다. 어제 주일 오후에 갑자기 내일이 몇 일이냐고 묻습니다. 16일이라고 했더니 울기 시작합니다. 이유는 16일이 줄넘기 대회인데 연습을 안 해서랍니다. ...  
121 예희 이야기 2
유차옥
2008-06-05 4328
* 며칠 전 주일 아침입니다. 다희가 우유를 먹다가 한 컵 왕창 식탁에서 마루바닥으로 쏟았습니다. 다희는 아마 처음으로 걸레를 빨아서 그 많은 우유를 닦는데, 걸레를 빠는 모습이 서투르기 그지 없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온 예희의 심각한 말 "엄마, 아빠...  
120 오늘아침에 생긴일... 3
박성일
2008-04-02 3668
오늘 아침 새벽기도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서 좌회전 위반을 했다. 아무러지않게... 그리고는 출근길. 보충수업시간에 빠듯하게 나왔는데 외곽순환도로에서 차가 많이 막혔다. 중동에서 빠져서 시내로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정체된 채 기다리다가 앞에 중동IC...  
119 다희야! 1
Hanna
2008-02-07 4528
다희야, 한국에서는 네 생일에 거의 지나갔겠지만 여기는 아직 한창 2월 6일이란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건강하고 이쁘게 크거라. 예희도 잘 돌보고 말이야. 저건네 글도 많이 기대할게! 네덜란드에서 링크 형부와 하나 언니  
118 다희어린이대회2 2
박성일
2007-12-18 4998
by coyoo3  
117 다희어린이대회1 2
박성일
2007-12-18 5311
by coyoo3  
116 다희네전화번호안내입니다
박성일
2007-11-23 5503
집 : 070-7428-2816 박성일 : 011-9081-4776 유차옥 : 010-2340-2816 박다희 : 010-2460-2816 박예희 : 나두 핸드폰 사줘...  
115 다희야! 1
하늬아빠
2007-10-18 4951
다희야. 안녕. 너, 대안학교 다닌다면서? 대안학교는 어떠니? 궁금하다. 다희 지내는 이야기 좀 해줘. 안녕!  
114 아빠의 생신을 추카 합니다~ 5
ㅇㅇ
2007-10-02 4790
아빠! 생신 추카 드려요. 다희이제 공부 열심히 할 거예요~~ 아빠 사랑해여..!!~(졸린 관계로 짧게. 아빠는 내 손으로 쓴 편지를 보시기 바람.)  
113 게으름읽기 2 file
박성일
2007-09-27 4619
 
112 예희야 생일축하한다. 9
박성일
2007-09-16 4143
예희! 생일 축하해. 예희가 벌써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되는구나. 요즘은 책도 열심히 읽고, 찬송도 열심히 불러서 너무 이쁘단다. 언니에게 순종 잘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예희가 되기를 바란다. 예희가 태어날 때 언니가 동생달라고 열심히 기도하고, 예희가 ...  
111 꽁이 생일이 지나갔나? 11
유영옥
2007-03-18 4679
지난호 저건네에는 14일이 생일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좋은 건지 나쁜건지 저건네에서 생일을 띄워주니 생일을 거의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 암튼 지나갔으면 죄송하고 늦은 축하 보낸다. 6학년 담임과 여러 꿈들을 잘 감당하길 기도하며....  
110 2
Hanna
2007-01-20 4969
차옥이 고모, 안녕하세요! 고모가 저한테 옷을 사 주시려고 명동에 가셨단 얘기를 듣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잘 입을게요. 문제는 인제 옷이 너무 많아서 옷장이 꽉 찼다는 거죠. 잘 지내시죠? 모두에게 안부 전해 주세요! 네덜란드에서 하나 드림  
109 다희의 "튼튼영어" 8
유해은
2007-01-13 4744
http://haemoo.sarang.net/zboard/zboard.php?id=haeeun&no=238 위의 것은 2007년 1월 1일에 녹음한 것. 아래 것은 매일, 오늘 녹음한 내용이 자동으로 틀어집니다.(다희야, 매일 녹음해!) 2007년 1월 1일에 녹음한 것.(재생 버튼 눌러야 함)  
108 힘들은 방학~~` 7
박다희
2007-01-12 4297
힘든 방학...요즘 엄마가 선생님들이랑 1박으로 여행을 갔다오시고,대학원을 갔다오시고 하시는 동안 전 언제나 집에 처박혀서 공부한답니다.우등생 같아서 기분이 좋지만 아빠는 점심 아니면 5시에 오시곰...저 혼자서 있어야 하니 너무 심심 해요..하지만 예...  
107 Thank you Uncle and aunt 2
유이나
2006-12-18 4977
Thank you very much for helping us buy the piano, we are really enjoying playing it, ^^ From Jin en I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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