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166 캄보디아 여행 4일차 2 file
박다희
2012-07-17 4971
 
165 캄보디아 여행 3일차 1 file
박다희
2012-04-04 3572
 
164 처제 생일 축하 1
이승병
2012-02-26 3675
하나뿐인 처제의 생일을 기뻐하며 이런 좋은 처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또 믿음직한 남편을 만나고 토끼처럼 몰랑몰랑한 딸을 선물로 받아 열심히 남을 도우며 교회를 섬기는 처제의 가정을 축복합니다.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 '좋은교회'에 모여 ...  
163 캄보디아 여행기 2일차 1 file
박다희
2012-02-16 5525
 
162 다희의 가족여행기-1일차입니다. 2 file
유차옥
2012-02-14 3843
 
161 자형, 생신 축하드려요! 1
하늬아빠
2011-10-03 6420
자형, 오늘 생신인데 축하드립니다. 또 감사한 것은, 덕분에 공휴일로 잘 쉬게 된 것 감사합니다. ㅋ 아이들 지도하느라 출근하신 건 아니죠? 고등학교 학생 지도, 가정과 교회에서 중심을 잡으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말씀을 사모하고, 또 받은 말씀에 순종...  
160 찹살모치, 생일 축하한다!
하늬아빠
2011-09-16 6307
예희 찹살모치! 생일 축하해. 가족들이 모여 미리 생일잔치를 해서 즐거웠지만 오늘은 덥기도 하고, 사람들도 많지 않아 섭섭하기도 했겠네? 예희를 위한 벽그림과 케익, 음식, 그리고 많은 사람들... 사진으로 봤지만 그 축하의 열기가 대단함을 느낄 수 있었...  
159 차옥형님, 생신 축하해요~~ 3
하영맘
2011-03-09 8209
형님~ 생신 축하드려요^^ 꽃샘추위가 아직 있지만 서서히 봄이 오네요. 벌써부터 활짝 피게 될 꽃들이 머리 속에 그려지면서 설레임이 생깁니다. 새학기여서 많이 바쁘시죠? 항상 건강하시구요, 오늘도 많이많이 즐거운 날 되세요~~^^  
158 이질녀의 생일 축하 1
하동댁
2011-02-06 9129
이모가 오늘 주일인데다 오후모임 후에 전주 상가댁을 다녀오다 보니 축하가 좀 늦었다. 엄마를 닮아서 이쁘고 똑똑한 우리 다희 앞으로 잘 자라서 박씨 가문을 빛내는 훌륭한 인물이 될 줄 믿으며 태어난 생일을 축하하고 축복한다.  
157 [지식채널e] 상식과 상상 - 5부 포인트랜드(2010-04-12)
관리자
2011-02-02 9537
[지식채널e] 상식과 상상 - 5부 포인트랜드(2010-04-12)  
156 [지식채널e] 상식과 상상 - 4부 스퀘어씨의 선생님(2010-03-22)
관리자
2011-02-02 9375
[지식채널e] 상식과 상상 - 4부 스퀘어씨의 선생님(2010-03-22)  
155 [지식채널e] 상식과 상상 - 3부 탈옥(2010-02-22) 1
관리자
2011-02-02 9077
[지식채널e] 상식과 상상 - 3부 탈옥(2010-02-22)  
154 입원 중인 처제를 생각하며 2
이승병
2011-01-13 8107
40 중반에 너무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쳐서, 그리고 힘든 개척 교회를 단 마음으로 봉사하다, 생각지 않게 몸에 이상이 생긴 처제를 위로합니다. 멀리 있고 사정상 가 보지 못함에 미안하지만, 다행히 방학이라 직장에 피해가 없게 된 것, 또 주변에 돌봐줄 수 ...  
153 엄마 아빠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3
박다희
2010-11-11 7877
.. 이번에는 제가 먼저 글을 쓰게 되네요.. 늘 그렇듯 결혼 계획하시고 또 그 결혼으로 저랑 예희도 계획하신것도 감사드리고요;; 작년까지만해도 어쨋든 선물은 준비는 했는데 이번에는 아무것도 준비못 해드려서 죄송하고요.. 조금이라도 낳아진 모습보여드...  
152 막내 고모부 생신 축하드려요^^ 1
uhoney7
2010-10-03 8062
막내고모부! 생신 축하드려요~ 이번 추석에 오랫동안 같이 못있어서 아쉬웠어요 ㅎㅎ 다음 설날에는 설날 같이 보내게요~~ 항상 예뻐해 주신 것 감사드리고요, 다시 한번 생신 축하드립니다^^  
151 예희, 생일 축하해~~!! 4
하영맘
2010-09-16 8175
찹쌀모치, 통통공주~~ 생일 축하해^^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귀여움이 묻어나는 박예희,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수님과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예희이기를 기도한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길~~  
150 하나 뿐인 처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 4
이승병
2010-03-20 8017
모두 다 주일 준비에 정신이 없어 그런지, 처제의 생일을 잊고 갈뻔 하였습니다. 이 세상에 단 1명 뿐인 유차옥 처제의 이 세상에 태어남을 축하하며, 또 지금까지 많은 도움 받으며 살게 된 것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좋은 교사로서, 아내로, 어머니로, 무엇보...  
149 다희가 원하던 중학교에 배정받았어요. 3
유차옥
2010-02-20 8120
기쁜 소식 전합니다. 모든 가족들의 기도 덕분에 다희가 집 앞에 있는 정각중학교에 배정받았습니다. 원서 접수 둘째 날 인원이 다 찼기에 마지막날인 어제는 아모리 사람과의 전쟁에서 '태양아, 머무르라.'고 외친 여호수아의 기도를 했습니다. 어제 읽은 요...  
148 박다희 생일 축복함 3
이승병
2010-02-06 7788
아버지 엄마의 좋은 점만 닮아서 야무지고 착하고 똑똑하고 이쁜 아가씨! 이제 어느듯 중학생이 되었네. 장문의 글을 통해 자기 의견을 잘 표현하기도 하고 영어를 위해 한 해 기다리기도 하는, 다희의 앞날을 축복하며 크게 기대한다.  
147 주은이에게 1
예희
2010-01-07 8192
주은아, 나예희야 잘지내니? 나는 이사하자마자 니한태전화할려고했는대 이사집아저씨가 니가 준 전화번호를 버려버렸어 미안..니도문자본해 우리엄마전화로 너도 내가써준거 이저버렸으면 정말보고싶다주은아 그래도 언잰간만나겠지 우리 할머니될때까지 우리...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