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하동의 가을은 어떤 색깔일지 궁금합니다.

가까운데도 찾아뵙지도 못하고 죄송해요.

 

항상 교회와 직장과 가정을 섬기시느라 분주하신 형님,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만큼은 여유있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