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버님~
가을이 점점 짙어가는 계절에 태어나셨네요,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추석 때 잠시나마 뵐 수 있어서 좋았구요,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평강의 나날 되시길 빕니다.
이모부~생신축하드려요^^
금방 전화드렸는데 안 받으시더라고요...
대신 여기에서 생신축하드린다는 말을 대신해야겠네욥...
ㅎㅎ
이모부~생신축하드려요
저도 새일이 빨리 됐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선물을 받고싶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아빠가 학교에서 선물을 가따주셨는데 요세는 않가따쥐요 흑흑
형부의 생신을 축하합니다.
벌써 머리카락 색깔부터 달라지는 것을 보면서
세월을 속일 수 없나 봅니다.
언니와 두 조카와 함께 남은 생애
건강하시고 즐거운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정서방, 나도 축하하네!
건강을 잘 유지하고
또 믿음 생활에서 지금처럼 늘 충만하기를 비네.
저도 축하드립니다.
어제 저녁에 전화드렸는데 안 받으시더군요.
건강을 위해 절제와 끈기로 하시는 운동이나
끊임없는 교회를 향한 고민,
오랜 동안의 부모님의 병구완 등
여러모로 존경스럽습니다.
더욱 강건하시고
날로 주님이 주시는 말씀과 은혜의 평강이 흘러넘쳐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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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부~생신축하드려요^^
금방 전화드렸는데 안 받으시더라고요...
대신 여기에서 생신축하드린다는 말을 대신해야겠네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