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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모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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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2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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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저건네]]></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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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버지께서 사용하셨던 이발기구들]]></title>
			<dc:creator><![CDATA[하늬아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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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아버지께서 사용하셨던 이발기구들입니다.</p>
<p>눈에 익죠?</p>
<p>잘 들게 늘 갈아서 사용하시던 이발 가위도 있었는데, 그건 보이지 않네요.</p>
<p>이발가위로는 주로 누나들 머리를 자르고,</p>
<p>머리깎개(바리캉)으로는 아들들의 머리를 빡빡이로 깎아 주셨습니다.</p>
<p>면도칼은 아버지 수염 깎는데 사용하셨죠.</p>
<p>면도칼은 한번씩 갈고, 평소에는 가족띠에 문질러 날을 세운 다음 사용하셨습니다.</p>
<p><br /></p>
<p>적지 않은 아이들을 키우시느라 경제적인 문제도 있었겠지만</p>
<p>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으시고, 대부분의 일들을 직접 하셨습니다.</p>
<p>집 안에 샘을 파고</p>
<p>돼지 구시(먹이통)을 직접 만드시고</p>
<p>구들장도 직접 만드셨으며</p>
<p>이발기구를 구매하여 사용하시고</p>
<p>풍구나 공상(타작기계), 리어카를 준비하여 사용하신 걸 보면, 아버지는 선구자였고 신지식인이셨습니다.</p>
<p><br /></p>
<p>직접 우리들을 씻겨주시고, 이발해 주시며</p>
<p>사랑으로 키우신 당신의 사랑을 기억하며 그 사랑에 흠뻑 젖어 봅니다.</p>
<p>감사합니다.</p>
<p>나도 그런 아버지가 되길 바라며 달려 갑니다.</p>
<p><img src="http://dongmoo.kr/files/attach/images/719/043/043/4cd5c9753a7288ef3dabded8e53c980f.jpg" alt="2012-10-20 08.47.48.jpg" width="667" height="500" style="" />
<br /></p></div>]]></description>
						<pubDate>Sat, 27 Oct 2012 22:52:45 +0900</pubDate>
						<category><![CDATA[아버지]]></category>
						<category><![CDATA[이발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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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류가 가계도]]></title>
			<dc:creator><![CDATA[하늬아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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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frame src="https://docs.google.com/present/embed?id=dfc4hxr5_1d9m9qcx5&interval=60&autoStart=true&loop=true&size=l" frameborder="0" width="700" height="559"></iframe>
<br />
지난 추석때 형들과 함께 앉아서 정리였었는데, 이제 올립니다.</div>]]></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10 21:09:51 +0900</pubDate>
						<category><![CDATA[가계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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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quot;순교자 배추달집사님&quot;(한국교회순교자기념사업회)]]></title>
			<dc:creator><![CDATA[하늬아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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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medium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 COLOR: rgb(85,85,85); FONT-SIZE: 12px" class="Apple-style-span">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순교자 배추달 집사님&nbsp;<br  /><br  /><img src="http://www.seonjija.net/seon/files/attach/images/124/2191/choodal.jpg" alt="choodal.jpg" title="choodal.jpg" style="BORDER-BOTTOM-STYLE: none; PADDING-BOTTOM: 0px; BORDER-RIGHT-STYLE: none;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BORDER-TOP-STYLE: none; BORDER-LEFT-STYLE: none; PADDING-TOP: 0px" /><br  />&nbsp;<br  />출생일 : 1926. 07. 07(음)<span class="Apple-converted-space">&nbsp;</span><br  />순교일 : 1950.&nbsp;</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nbsp;<br  />야학에서 한글공부<br  />고등성경학교&nbsp;<span class="Apple-converted-space">&nbsp;</span><br  />&nbsp;<br  />배추달은 1926년 7월 7일(음) 경남 합천군 묘산면 화양리 526번지에서 태어났다.</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배추달의 아버지 배한도씨는 본처에게서 두 아들을 낳고 상처를 하는 바람에 둘째 아내 이지순을 얻어 그 몸에서 두 아들을 얻었다. 추달과 월도였다.</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추달의 아버지 배한도씨는 몸이 약했다. 그럼에도 가정을 이끌어나가려 과로한 것이 원인이 되어 일찍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추달의 어머니 이지순씨가 예수를 믿은 것도 이때였다. 그녀는 거친 세상 살 수 없어 고난을 당할 때 조카 며느리 하선이씨로부터 전도를 받아 예수를 믿었다.</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추달은 어머니를 따라 자연스럽게 교회를 출석했다. 그러나 추달은 학교 갈 나이가 되었어도 학교를 갈 수가 없었다. 집이 가난했기 때문이었다. 가난하여 배움의 기회를 노친 배추달은 18세때 해방이 되자 전국 강토에 문맹퇴치운동이 일어날 때 매일 밤 국민학교 교실에서 하는 한글공부를 열심히 했으니 오직 그의 목적은 성경을 남처럼 막힘 없이 죽죽 읽고픈 염원에서였다.</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전처의 두 아들이 있는 배한도씨에게 후처로 들어간 배추달의 모친은 추달과 추도 두 아들을 낳고 남편이 죽자 조카 며느리 하선히 씨로부터 전도를 받아 예수를 믿었고 아들 추달은 자연적으로 모친을 따라 교회에 출석했다.</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농토라곤 한때기도 없는 모친은 한 입이라도 줄이기 위해 추달을 남의 집에 보내졌고 남의 눈치 밥을 먹으며 농사를 지어주다가 8.15해방을 맞은 것이다.</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해방 후 1950년 거창읍교회에서는 주남선목사가 모자라는 일꾼을 양성하기 위해 고등성경학교를 개설하였는데 주무교사는 남영환전도사였다.</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배추달은 모처럼 머슴생활을 그만두고 성경학교에 입학하여 농사일을 하듯 밤낮으로 밝혀 공부했다.</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그는 신사참배 반대한다고 6년의 옥고를 치르고 나온 주남선목사를 존경하여 그를 닮길를 다짐했다.</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고등성경학교를 시작한지 한학기도 되기 전에 6.25가 터졌다. 조기방학을 하고 배운 바를 복습하고 다시 만나기로 하고 고향에 돌아온 얼마 후 순경이 나타나 피란 가라고 하는 바람에 추달도 어머님을 모시고 피난길에 들었으나 공산군에 의해 적포철교가 끊어져 집으로 돌아갔으니 1950년 6월 30일이었다.</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고향 화양리로 돌아온 교인들은 묘산국민학교 정운택선생의 인도로 구역예배를 마치고 감자를 먹고 있을 때 인민군이 마을가까이 왔으니 남자들은 피해야 한다는 급한 상황에서 정선생과 추달은 급히 몸을 피해 뒷산에 깊숙히 들어가 숯을 굽던 숯가마로 피해 그곳에서 성경보고 기도하다가 20일후 7월 중순 마을로 내려왔다.</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내려온 날이 마침 주일날이라 예배를 마치고 났을때 인민군과 치안대원이 인부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정선생과 배추달을 데리고 가려고 했으나 배추달은 주일에는 일을 안 한다고 거부하자 배추달을 내무소로 데리고 가서 미루나무에 매놓은 돼지를 강 쪽으로 몰고 가자고 했다. 그것도 거부하자 비를 주고 마당을 쓸라고 했지만 그것도 거부했다. 인민군은 배추달을 유치장에 가두었다가 며칠 후 추달을 묘산국민학교 뒷산으로 끌고 가서 총살했다.</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추달이 24세에 살해된 뒤 감동스러운 일이 생겼다. 추달이 머슴살이를 하면서 사경에 얼마씩을 떼어 주인에게 맡겨놓은 벼 한섬과 돈15만원을 주인이 가지고 와서 화양에 교회를 짖기 위해 추달이 맡겨둔 것이라고 내놓아 부산 남교회 한명동 목사에게 전해져 남교회는 헌금을 하여 합천군 묘산면 화양리에 12평의 아담한 교회당을 건축해 주었다.</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그 후 화양교회는 묘산장터로 옮겨져 묘산중앙교회로 이름을 바꾸었다. 배추달은 주일 성수를 위해 목숨까지 바친 귀한 교훈을 오늘의 교회에 남겨주었다.&nbsp;</p>
<p style="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em; MARGIN: 1e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br  />출처: 한국교회순교자기념사업회</p></span></span></div>]]></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10 23:25:15 +0900</pubDate>
						<category><![CDATA[배추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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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향 위성 사진(2009년)]]></title>
			<dc:creator><![CDATA[하늬아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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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고향 위성 사진(2009년)&nbsp;</p>
<p>&nbsp;</p>
<p><iframe height="559" src="http://docs.google.com/present/embed?id=dgbkrq7n_120gskpkkqs&amp;interval=10&amp;autoStart=true&amp;loop=true&amp;size=l" frameBorder="0" width="700"></iframe></p></div>]]></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09 23:0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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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모님 기일이네요.]]></title>
			<dc:creator><![CDATA[유차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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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제가 맡고 있는 1학년은 7월에 그림일기 쓰기를 지도합니다.</p>
<p>날자를 적기 위해 보니 오늘이 바로 7월 20일이군요.</p>
<p>&nbsp;</p>
<p>15주기인가요?</p>
<p>이젠 기억마저 선명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p>
<p>&nbsp;</p>
<p>그간을 되돌아보면</p>
<p>즐겁고 행복한 일보다는</p>
<p>굵직하게 슬펐던 일들이 더 많이 지나가는군요.</p>
<p>&nbsp;</p>
<p>아버님이 즐겨부르시던 </p>
<p>"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p>
<p>찬송가사가 구구절절 가슴에 와닿습니다.</p>
<p>&nbsp;-제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힘든 일이 없는데,</p>
<p>날씨 탓인지 그저 이런 기분입니다.</p>
<p>&nbsp;</p>
<p>너무 바쁜 일상에</p>
<p>돌아봐야 할 것조차 그대로 뒤로 남긴채</p>
<p>앞만 보고 그저 살아가는 나날입니다.</p>
<p>&nbsp;</p>
<p>누군가가 </p>
<p>이 세상 모두를 한 발자국씩 늦게 가도록 만들었으면 합니다.</p>
<p>아,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겠네요.</p>
<p>&nbsp;</p>
<p>세월이 가고 더 책임져야 할 일들은 늘어갑니다.</p>
<p>부모님은 계시지 않지만,</p>
<p>남겨주신 신앙의 유산과</p>
<p>많은 자매들이 감사할 뿐입니다.</p>
<p>&nbsp;</p>
<p>몇 일 뒤에 가족 모임을 기대해봅니다.</p>
<p>(일정표에 제 방학식이 있을 줄은......)</p></div>]]></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09 10:42:23 +0900</pubDate>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고향집 뜯기전 마지막으로 설명한 동영상(2009-03-27)]]></title>
			<dc:creator><![CDATA[하늬아빠]]></dc:creator>
			<link>https://dongmoo.kr/parents/35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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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moo.kr/parents/35328#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고향집 뜯기전 마지막으로 설명한 동영상(2009-03-27)</br>
</br>
<table id="tong" width="454"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align="center"><tr><td colspan="2" align="center" style="padding-bottom:3px;"><div style="width:454px; height:340px; padding:13px 0 0 0;"><div style="width:454px; height:340px;"><div style="width:400px; height:340px; background-color:#000000;"><object id="mmediaPlayer_315948__1238593132015"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00" height="340" style="undefined"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12,36" ><param name="movie" value="http://tong.nate.com/images/flash/mmedia/MoviePlayer_1_4.swf"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flashvars" value="v_key=12787456&mov_id=607868_315948&c_id=315948&objectID=mmediaPlayer_315948__1238593132015&autoPlay=no&showFullLogo=yes&showLogo=yes&startImageUrl=&startViewType=EN&endViewType=EN&skinFile=TongSkin.swf&server_url=tong.nate.com&server_path=jsp/mmediaFileGetter.jsp&logLevel=0&browserVersion=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 .NET CLR 1.1.4322)" /></object></div></div></div></td></tr><tr><td style="padding:20px 0 10px 14px;"><img src="http://tong.nate.com/images/library/icon/ic_tag2.gif" align="absmiddle" style="margin-bottom:2px;"><a href="http://tong.nate.com/library/mmedia.do?action=index&_tongID=607868&subUrl=/library/mmedia.do?action=indexContent%26_tongID=607868%26_sort=2%26tagName=%uACE0%uD5A5%uC9D1" target="_blank">고향집</a>, <a href="http://tong.nate.com/library/mmedia.do?action=index&_tongID=607868&subUrl=/library/mmedia.do?action=indexContent%26_tongID=607868%26_sort=2%26tagName=%uCCA0%uAC70" target="_blank">철거</a></td></tr><tr><td style="height:35px; padding:0 13px 0 16px; background:url('http://tong.nate.com/images/library/bg_tong_out_wide.gif') no-repeat;"><table width="454"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a href="http://tong.nate.com" target="_blank"><img src="http://tong.nate.com/images/library/logo_by.gif" border="0"></a></td><td align="right" style="font-family:돋움; font-size:9pt; color:#333333;">by <a href="http://tong.nate.com/yoo316/mmedia/315948" style="color:#333333; 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 onfocus="this.blur();">동무</a></td></tr></table></td></tr></table>
</br>
<table id="tong" width="454"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align="center"><tr><td colspan="2" align="center" style="padding-bottom:3px;"><div style="width:454px; height:340px; padding:13px 0 0 0;"><div style="width:454px; height:340px;"><div style="width:400px; height:340px; background-color:#000000;"><object id="mmediaPlayer_315950__1238593144687"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00" height="340" style="undefined"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12,36" ><param name="movie" value="http://tong.nate.com/images/flash/mmedia/MoviePlayer_1_4.swf"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flashvars" value="v_key=12787456&mov_id=607868_315950&c_id=315950&objectID=mmediaPlayer_315950__1238593144687&autoPlay=no&showFullLogo=yes&showLogo=yes&startImageUrl=&startViewType=EN&endViewType=EN&skinFile=TongSkin.swf&server_url=tong.nate.com&server_path=jsp/mmediaFileGetter.jsp&logLevel=0&browserVersion=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 .NET CLR 1.1.4322)" /></object></div></div></div></td></tr><tr><td style="padding:20px 0 10px 14px;"><img src="http://tong.nate.com/images/library/icon/ic_tag2.gif" align="absmiddle" style="margin-bottom:2px;"><a href="http://tong.nate.com/library/mmedia.do?action=index&_tongID=607868&subUrl=/library/mmedia.do?action=indexContent%26_tongID=607868%26_sort=2%26tagName=%uACE0%uD5A5%uC9D1" target="_blank">고향집</a>, <a href="http://tong.nate.com/library/mmedia.do?action=index&_tongID=607868&subUrl=/library/mmedia.do?action=indexContent%26_tongID=607868%26_sort=2%26tagName=%uCCA0%uAC70" target="_blank">철거</a></td></tr><tr><td style="height:35px; padding:0 13px 0 16px; background:url('http://tong.nate.com/images/library/bg_tong_out_wide.gif') no-repeat;"><table width="454"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a href="http://tong.nate.com" target="_blank"><img src="http://tong.nate.com/images/library/logo_by.gif" border="0"></a></td><td align="right" style="font-family:돋움; font-size:9pt; color:#333333;">by <a href="http://tong.nate.com/yoo316/mmedia/315950" style="color:#333333; 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 onfocus="this.blur();">동무</a></td></tr></table></td></tr></table>
</br>
<table id="tong" width="454"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align="center"><tr><td colspan="2" align="center" style="padding-bottom:3px;"><div style="width:454px; height:340px; padding:13px 0 0 0;"><div style="width:454px; height:340px;"><div style="width:400px; height:340px; background-color:#000000;"><object id="mmediaPlayer_315951__1238593157156"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00" height="340" style="undefined"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12,36" ><param name="movie" value="http://tong.nate.com/images/flash/mmedia/MoviePlayer_1_4.swf"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flashvars" value="v_key=12787456&mov_id=607868_315951&c_id=315951&objectID=mmediaPlayer_315951__1238593157156&autoPlay=no&showFullLogo=yes&showLogo=yes&startImageUrl=&startViewType=EN&endViewType=EN&skinFile=TongSkin.swf&server_url=tong.nate.com&server_path=jsp/mmediaFileGetter.jsp&logLevel=0&browserVersion=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 .NET CLR 1.1.4322)" /></object></div></div></div></td></tr><tr><td style="padding:20px 0 10px 14px;"><img src="http://tong.nate.com/images/library/icon/ic_tag2.gif" align="absmiddle" style="margin-bottom:2px;"><a href="http://tong.nate.com/library/mmedia.do?action=index&_tongID=607868&subUrl=/library/mmedia.do?action=indexContent%26_tongID=607868%26_sort=2%26tagName=%uACE0%uD5A5%uC9D1" target="_blank">고향집</a>, <a href="http://tong.nate.com/library/mmedia.do?action=index&_tongID=607868&subUrl=/library/mmedia.do?action=indexContent%26_tongID=607868%26_sort=2%26tagName=%uCCA0%uAC70" target="_blank">철거</a></td></tr><tr><td style="height:35px; padding:0 13px 0 16px; background:url('http://tong.nate.com/images/library/bg_tong_out_wide.gif') no-repeat;"><table width="454"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a href="http://tong.nate.com" target="_blank"><img src="http://tong.nate.com/images/library/logo_by.gif" border="0"></a></td><td align="right" style="font-family:돋움; font-size:9pt; color:#333333;">by <a href="http://tong.nate.com/yoo316/mmedia/315951" style="color:#333333; 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 onfocus="this.blur();">동무</a></td></tr></table></td></tr></table>
</br>
<table id="tong" width="454"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align="center"><tr><td colspan="2" align="center" style="padding-bottom:3px;"><div style="width:454px; height:340px; padding:13px 0 0 0;"><div style="width:454px; height:340px;"><div style="width:400px; height:340px; background-color:#000000;"><object id="mmediaPlayer_315952__1238593190109"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00" height="340" style="undefined"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12,36" ><param name="movie" value="http://tong.nate.com/images/flash/mmedia/MoviePlayer_1_4.swf"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flashvars" value="v_key=12787456&mov_id=607868_315952&c_id=315952&objectID=mmediaPlayer_315952__1238593190109&autoPlay=no&showFullLogo=yes&showLogo=yes&startImageUrl=&startViewType=EN&endViewType=EN&skinFile=TongSkin.swf&server_url=tong.nate.com&server_path=jsp/mmediaFileGetter.jsp&logLevel=0&browserVersion=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 .NET CLR 1.1.4322)" /></object></div></div></div></td></tr><tr><td style="padding:20px 0 10px 14px;"><img src="http://tong.nate.com/images/library/icon/ic_tag2.gif" align="absmiddle" style="margin-bottom:2px;"><a href="http://tong.nate.com/library/mmedia.do?action=index&_tongID=607868&subUrl=/library/mmedia.do?action=indexContent%26_tongID=607868%26_sort=2%26tagName=%uACE0%uD5A5%uC9D1" target="_blank">고향집</a>, <a href="http://tong.nate.com/library/mmedia.do?action=index&_tongID=607868&subUrl=/library/mmedia.do?action=indexContent%26_tongID=607868%26_sort=2%26tagName=%uCCA0%uAC70" target="_blank">철거</a></td></tr><tr><td style="height:35px; padding:0 13px 0 16px; background:url('http://tong.nate.com/images/library/bg_tong_out_wide.gif') no-repeat;"><table width="454"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a href="http://tong.nate.com" target="_blank"><img src="http://tong.nate.com/images/library/logo_by.gif" border="0"></a></td><td align="right" style="font-family:돋움; font-size:9pt; color:#333333;">by <a href="http://tong.nate.com/yoo316/mmedia/315952" style="color:#333333; 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 onfocus="this.blur();">동무</a></td></tr></table></td></tr></table></div>]]></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09 22:35: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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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믿음의 집(고향집) 허물기 사진]]></title>
			<dc:creator><![CDATA[하늬아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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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부모님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 예배를 배운 곳은 이제 보이지 않지만<BR>전수 받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수천대까지 영원할 것임을 믿습니다!<BR>2009-03-27 : 집 정리<BR>2009-03-28 : 집 헐기<BR><BR>
<TABLE style="WIDTH: auto">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7jKH5WmjsJWgMnTNiLJaDA?feat=embedwebsite" target=_blank><IMG src="http://lh4.ggpht.com/_ozLeB1INtHc/Sc5DzQkYtzI/AAAAAAAACEc/YDJpdR9C9L0/s144/DSC08055.JPG"></A></TD></TR>
<TR>
<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arial,sans-serif; TEXT-ALIGN: center"><A href="http://picasaweb.google.co.kr/yoo316/NQPwsB?feat=embedwebsite" target=_blank>믿음의 집(고향집) 허물기</A></TD></TR></TBODY></TABLE></div>]]></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09 00: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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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배추달 선생님 생애 요약]]></title>
			<dc:creator><![CDATA[하늬아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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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FONT size=4>■ 배추달 선생님 생애 요약<BR></FONT><BR><BR>◎ 주남선 전기 '해와 같이 빛나리' 중에서 발췌<BR><BR><BR>5. 순교자 배추달 집사</P>
<P>배추달 집사는 합천군 묘산면 화양리에서 태어났다.</P>
<P>일찍 부친이 별세하고 그는 편모슬하에서 자랐다. 어머니가 일찍 복음을 받아 예수를 믿었기에 추달은 어머니를 따라 교회생활을 하였다.</P>
<P>당시 화양리에는 교회가 없었다. 그곳에서 이십리 밖, 관기리에 교회가 있었다. 관기교회였다. 추달은 어머니와 관기교회를 출석하였다.</P>
<P>추달은 학교를 하지 못했고 집에서 한글을 좀 익혔다. 집이 가난하여 먹는 문제가 항상 염려였다.</P>
<P>추달이 뼈가 굵어지자 남의 집일을 도와 주었다. 머슴으로 들어가 일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런 그의 가슴에도 배움에 대한 염원은 이글거리고 있었다.</P>
<P>추달은 남의 집 머슴으로 있었지만 교회생활을 부지런히 잘 하므로써 교회에서 일찍 집사로 임명이 되었다. 관기교회 집사로서 그는 열심으로 신앙에 불을 지르고 있었다.</P>
<P>1950년 3월이었다. 거창에서 주남선 목사가 성경학교를 시작한다는 소식이 관기교회에도 날아왔다. 소식을 들은 추달집사의 가슴이 뛰었다. 배우고 싶었다. 성경학교에 들어가고 싶었다. 돈이 별로 들지 않아 좋았다.</P>
<P>어머니는 아들의 신앙 문제에 대하여는 어느 부모보다 열정적이었다.</P>
<P>“가서 공부를 하도록 해라.”</P>
<P>어머니의 허락을 받은 추달 집사는 거창으로 가서 성경학교에 입학을 하였다. 학생이 된 추달 집사는 너무나 기뻤다. 처음으로 노트에 글을 썼다. 성경을 체계 있게 배우는 일은 그의 가슴을 흐뭇하게 하였다.</P>
<P>날이 갈수록 그의 가슴은 주님께로 가까이 가고 있었다. 그는 기도 시간을 많이 가졌다. 감격할 뿐이었다.</P>
<P>머슴살이로 천대받으며 지내야 했던 그가 성경학교에 와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는 것은 생각할수록 가슴이 벅찬 일이었다. 남영환 전도사가 주로 학과를 가르쳤다.</P>
<P>성경학교의 수업이 막바지에 이를 무렵 6·25동란이 터졌다. 성경학교는 조기방학에 들어갔다. 방학식 날, 주 목사님의 설교에 추달 집사의 마음은 더욱 뜨거워졌다.</P>
<P>신앙으로 살되 바로 살아야 하겠다고 굳게 마음을 다졌다. 주 목사님과 같은 훌륭한 인격자가 되고 싶었다. 산 순교자 주 목사님의 행동 하나 하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그의 가슴을 울렸다.</P>
<P>신앙의 길은 참 좋은 것이고, 사람의 품위를 한결 높혀 준다고 생각하였다.</P>
<P>방학을 마치고 돌아온 후에도 추달 집사는 계속 성경을 읽었고 노트를 훑었다. 기도하는 일에 힘을 기울였다. 인민군들이 묘산으로 몰려온다는 소문이 들렸다.</P>
<P>순경들이 피난을 가라고 호령을 했다.</P>
<P>화양리 사람들은 봇짐을 꾸리고 피난길에 올랐다. 추달 집사도 어머니와 함께 피난에 나섰다.</P>
<P>피난민들은 낙동강 철교가 있는 합천과 창녕의 경계선까지 갔다. 적포철교가 파손되어 끊어져 통행이 중지된 것이었다. 건너 갈 수가 없었다. 화양리 사람들은 그만 되돌아오고 말았다.</P>
<P>화양으로 돌아온 날은 금요일 오후였다. 그날 밤, 가정에서 추달 집사와 교인들은 구역 기도회를 가졌다. 예배는 정운택 선생이 인도하였다.</P>
<P>정운택 선생(현재 부산시 이사벨여고 교사)은 당시 묘산국민학교 교사였다. 정 선생은 하동 사람으로 사범학교 졸업 후, 묘산국민학교에 첫 발령이 나서 와 있었다.</P>
<P>기도회를 마치자 인민군이 왔다는 소식이 들렸다. 정 선생은 배추달 집사와 함께 뒷산으로 도망갔다. 배 추달은 24살이었는데, 다섯 살은 아래로 볼 정도로 몸이 가늘고 뼈대가 가늘었다.</P>
<P>얼굴이 검고, 죽은 깨가 조금 깔아져 있었다. 그는 관기교회 청년 집사였다.</P>
<P>정 선생과 배추달 집사는 뒷산 깊숙이 들어갔다. 계곡에 숯을 굽던 굴이 있었다. 숯굴에 자리를 정했다.</P>
<P>다음 날, 종일을 숯 굴에 있다가 밤이 되어 내려와 먹을 것을 얻어서 올라갔다.</P>
<P>며칠을 지내니 배 집사 어머니가 걱정을 하여 아들을 타일렀다.</P>
<P>“내려와서 집에 있거라. 뒤는 어찌되든 그냥 지내보는 거지.”</P>
<P>“안되요. 정 선생이 그러는데 잡히면 큰일난데요. 괴뢰군은 지독하답니더.”</P>
<P>줄곧 배 집사는 정 선생과 함께 숯 굴에서 지냈다.</P>
<P>그러던 어느 주일의 일이었다. 정 선생과 배 집사는 마을로 내려와서 정 선생 사촌 누나집에 들렸다. 이 곳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정 선생이 예배를 인도하였다. 부인들이 몇이 참석하였다.</P>
<P>예배가 끝나고 나자 인민군을 앞세우고 지방 치안대원들이 들이 닥쳤다. 그들은 인부동원을 하기 위해 나온 것이다.</P>
<P>예배를 끝낸 이 집 마루에는 청년이라곤 두 사람뿐이었다. 정 선생과 배추달 집사였다. 치안대원 중에 정 선생을 잘 아는 분이 있었다. 해서 정 선생은 차마 가자하지 못하고 배추달 집사에게 말을 걸었다.</P>
<P>“같이 따라갑시다. 일을 해야 하겠는데······”</P>
<P>“안됩니다.”</P>
<P>“안되다니?”“오늘은 주일이빈다. 주일은 일을 못합니다.”</P>
<P>“예배는 끝났지만, 주일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P>
<P>“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는데 주일이 다 뭐냐? 지금은 전시야! 나라를 구해야지!”</P>
<P>“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음은 죄가 만항서 그렇습니다.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풀어들여야 합니다.”</P>
<P>“이 새끼 아주 악질이구나!”</P>
<P>그들에게 명령 불복종은 곧 죽음의 길이다.</P>
<P>“가자!”</P>
<P>배 추달 집사는 그들에게 끌려 내무서까지 갔다.</P>
<P>“저 벼 한 가마를 방앗간까지 져다 주고 가!”</P>
<P>“못합니다.”</P>
<P>“그렇게 해! 그러면 내일 부역을 면해 준다.”</P>
<P>부역이란 탄약을 지고 영산까지 가는 일이였다. 화양에서 영산까지는 백리길이었다. 백리 길을 탄약을 지고 가는 일이란 보통 일이 아니었다.</P>
<P>“내일 부역을 하겠습니다.”</P>
<P>배추달 집사는 주일을 범하지 않기 위해 탄약을 지고 전쟁터를 나갈 뜻을 밝혔다. 그러나 <BR>인민군은,</P>
<P>“그럼 벼 지고 가는 일은 그만 두고, 저 돼지를 몰고 따라가자.”</P>
<P>내무서 앞 미루나무에 매어 둔 돼지를 가리켰다.</P>
<P>“그럴 바엔 벼를 지고 가지요. 돼지를 몰고 가자 함은 나를 시험하는 일입니다.”</P>
<P>그러자 다시 인민군은 비를 가지고 왔다.</P>
<P>비를 추다 집사에게 주면서</P>
<P>“자, 그럼 이 마당이나 좀 쓸고 가라!”</P>
<P>“안됩니다. 주일에 마당을 쓸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 나에게 쓸라고 명령하심은 나를 시험하는 일입니다.”</P>
<P>“좋아! 그럼 이 비를 받아 들기만 해! 그럼 용서한다.”</P>
<P>“그것도 못합니다. 내가 비를 받으면 마당을 쓸라 할 것이고, 마당을 쓸면 돼지를 몰라 할 것이고, 돼지를 몰면 벼 지고 가자 할 것이고, 그러면 잡일을 다하게 될 것이니 나는 주일을 범하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비를 들 수가 없는 것입니다.”</P>
<P>“썅, 이 간나새끼!”</P>
<P>인민군의 부릅뜬 눈알이 금시 뚝 삐져 나올 것만 같다.</P>
<P>인민군은 추달 집사를 내무서 안으로 끌고 가 유치했다.</P>
<P>다음 날, 인민군은 추달 집사를 묘산국민학교 뒷산으로 끌고 가서 총을 쏘았다.</P>
<P>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기 위하여 스물 네 살의 젊은 청년 집사 배추달은 순교를 당한 것이었다.</P>
<P>관기교회 이대형 집사가 배추달 집사의 시체를 발견하였다.</P>
<P>시체는 두개골과 가슴에 총을 맞은 흔적이 있었다. 두개골에 총을 맞았지만 그의 시체는 험하지 않았다.</P>
<P>타박상의 상처처럼 보였고 얼굴은 평화롭게 미소가 어려 있었다.</P>
<P>마치 찬란한 무엇을 바라보듯 황홀경에 빠진 듯, 그 상태로 굳어 있었다.</P>
<P>이대영 집사는 교회에 알리고 배 집사 어머니에게 통지하여 배 집사 시체를 그곳에 가매장 하였다.</P>
<P>새 옷을 갈아 입히고 창호지로 곱게 덮어 관도 없이 가마니에 싸서 묻어두었다. 인민군들의 눈이 두려워 정식 장례를 치루지 못하고 가매장을 해 둔 것이었다. 그 날, 배추달 집사가 끌려가던 뒷모습을 바라보고만 있어야 했던 정 선생은 치안대원들의 그림자가 사라지자, 윤용환이란 사람의 헛간에 숨어 십오일을 지냈다. 그러나 치안대원들에게 발견되어 끌려가는 몸이 되었다.</P>
<P>저녁 무렵, 허술한 틈을 타서 담을 뛰어 넘었다. 뒷산을 향하여 뛰었다. 무사히 숲 속에 숨을 수 있었다. 그 날부터 나무 뿌리를 파먹고, 송피를 벗겨 먹으면서 야생동물 같은 생활을 계속했다.</P>
<P>20일이 지났다. 얼굴을 숲 밖으로 내밀고 마을 쪽을 살피니 인민군들의 행렬이 삼거리 쪽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후퇴하는 듯 보였다.</P>
<P>일직이 해가 저물 무렵, 고령 쪽에서 유엔군들이 올라오고 있었다.</P>
<P>“살았구나!”</P>
<P>정운택 선생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구사일생으로 살아 나온 정 선생은 수복 후 고향인 하동으로 돌아가 금융조합 서기 일을 봤다.</P>
<P>그 해 12월 중순. 남영환 전도사는 관기교회에서 부흥집회를 인도하였다. 그 주간에 순교자 배추달 집사의 이야기가 나와 장례를 하도록 주선을 하였다.</P>
<P>관을 준비하여 묘산국민학교 뒷산으로 올라갔다. 무덤을 팠다. 교인들이 둘러서서 지켜보고 있었다. 가마니가 그대로 나왔다. 가마니에 응겨붙은 흙을 털고 가마니를 풀었다. 시체가 창호지에 싸인 채 나왔다.</P>
<P>수분이 빠지고 곱게 말라 있었다. 창호지도 그대로 있었다. 창호지를 풀었다. 시체가 하나도 부패하지 않고 그대로 있었다.</P>
<P>창호지에 총 맞은 가슴과 등 쪽에 노란물이 번져있을 뿐 시체는 깨끗했다. 관에다 그대로 넣었다. 흰 꽃상여에 관을 실어 청년들이 메었다.</P>
<P>순교자 배추달 집사의 장례는 시골에서 보기 드물게 성대히 진행되었다. 남영환 전도사가 모든 장례를 집례하였다. 배추달 집사의 관은 그의 집이 있는 화양리 뒷산에 고이 안장되었다.</P>
<P>배추달 집사는 전일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면서도 간절한 소원을 하나 가지고 있었다. 그의 소원은 화양에 교회당을 세우는 일이었다.</P>
<P>배추달 집사는 머슴사경 받은 것 가운데서 푼푼이 떼어 주인집에 맡겨 둔 것이 있었다. 순교 후 주인집에서 내어놓은 것이 벼 한 섬 반과 돈 15만환이었다. 주인은 배추달 집사 모친에게,</P>
<P>“이것은 추달이 머슴사경 중에 화양에 교회 짓는다고 별도로 맡겨 둔 것입니다.”<BR>벼와 돈을 내밀었다.</P>
<P>이 사실은 듣는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였다. 부산 남교회 한명동 목사는 이 소식을 듣고 화양에 교회를 세우기 위한 위원회를 조직하여 교회당 건축을 서둘렀다.</P>
<P>다음 해, 화양에는 교회당이 서게 되었다. 아담한 교회당이 화양리 마을 중아에 찬란한 십자가 종각을 우뚝 내밀고 서게 되었다.</P></div>]]></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10:14:51 +0900</pubDate>
						<category><![CDATA[배추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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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quot;27폭동&quot;]]></title>
			<dc:creator><![CDATA[유해은]]></dc:creator>
			<link>https://dongmoo.kr/parents/5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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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moo.kr/parents/5805#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이번에 벌초하러 가서 법정아재께 큰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27폭동"때 돌아가셨다고 하셨습니다.<br />
"27폭동"은 법정아재께서 7,8살쯤에 있었다고 합니다.<br />
인터넷에서 "27폭동"을 찾아 보니 1948년 2월 7일에 발생했다고 되어 있네요.<br /><br />
다음은 인터텟에서 가져온 "한국 현대사 연표(1945~1995년)"입니다.<br />
"27폭동"은 아래 1948년 2월 7일, 2월 10일을 참고하세요.<br /><br />
*** 한국 현대사 연표 [해방 이후, 1945~1995년] ***<br /><br />
http://blog.daum.net/cielomio/5488611<br />
http://blog.daum.net/wrmcf/2996599<br /><br />
| ▶ 1945년 ◀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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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8.15 일본,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 여운형 주도로 조선건국준비위원회 발족, 제주에 일본군 제58군 병력 66,780명 잔존 <br />
45.09.02 맥아더, 북위 38도선을 미소 양군의 군사 경계선으로 포고 <br />
45.09.06 건준 중심으로 조선인민공화국 선언 <br />
45.09.08 하지 중장이 이끄는 미 24군단, 인천을 통해 한국에 진주 <br />
45.09.09 맥아더 포고 제1호 발포 (미군정 선포/일제 관리의 계속 근무를 명함) <br />
45.09.10 제주도 건국준비위원회(위원장 오대진), 제주농업학교에서 결성 <br />
45.9중순 미군선발대(인솔자 미군정 사법부 에모리 우달)가 제주 주둔 일본군의 항복 절차 협의 차 제주에 왔다가 돌아감 <br />
45.09.22 제주도 인민위원회(위원장 오대진) 결성 <br />
45.09.26 조천면 함덕리에서 친일경력으로 눈총을 받던 30대 남자가 동네 청년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절명 <br />
45.09.28 일본군 제58군의 항복 조인을 위해 미군 제주 상륙, 제주농업학교에서 항복 조인식을 가짐 <br />
45.10.10 군정장관 아놀드 소장, 북위 38도선 이남의 유일한 정부는 미군정이라며 인공의 존재 거부 성명 발표 <br />
45.10.21 전남 제8관구 경찰청 제22구 경찰서(제주 경찰서)발족 <br />
45.10.22 일본군 송환 임무를 맡은 미군 전술단 입도 <br />
45.10.23 미 LST편으로 제주 잔류 일본군 철수 개시 (11월 12일까지 일본군 48,524명 송환) <br />
45.10.24 도내 청년들로 로고스회 창립해 제북교에서 영어 강습 등 실시, 이 밖의 청년단체로 백록회, 학병동맹 등이 결성됨 <br />
45.11.05 인민위원회 산하 보안대에 의해 한라단 단원 피습 사건 발생, 미군정, 인민위 사무실 급습해 154명 체포하고 밤 7시부터 새벽 6시까지 야간 통행금지령 발동 <br />
45.11.10 군정 업무팀인 미군 20연대 59군정 중대 입도. 본격적인 군정업무 실시(군정관 스타우드 소령) <br />
45.11.18 제주비행장 창고에서 일제 의복을 훔쳐 나오던 한 여인이 미군 위병이 쏜 총에 맞아 절명, 이와 유사한 사건이 연말까지 두 건 더 발생함 <br />
45.11.20 서울서 3일간 전국인민위원회 대표자 대회에 제주 대표로 오대진 최남식 김정노 이운방 등 참가 <br />
45.12.01 제주제일중학원(오현중 전신)제주중학원(제주중 전신) 등 사립학교 설립 추진 <br />
45.12.09 조선공산당 제주도위원회 결성 <br />
45.12.12 중문면 주민들, 면장 집에 몰려가 "공출쌀 내놓으라"고 시위하다가 이를 거절하는 면장을 집단 구타. 신고 받고 출동한 미군이 시위 군중에 발포하여 민간인 1명 사망, 1명 중상 <br />
45.12.28 모스크바 삼상 회의의 한국 문제에 관한 결정 소식이 국내에 전해짐 <br /><br />
| ▶ 1946년 ◀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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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1.05 신탁통치반대 군중대회 <br />
46.2월 군정청 정치분석과장 홍양명의 인솔로 제주도제 실시 사전답사차 중앙기자단 내도 <br />
46.02.14 미군정의 자문기관으로 '민주의원'(의장 이승만)발족 <br />
46.02.15 민주주의민족전선(약칭 '민전') 결성 <br />
46.3월 대한독립촉성청년연맹 제주도지부(위원장 김충희) 발족 <br />
46.03.20 제1차 미소공동위원회 개막 <br />
46.05.08 제1차 미소공위 무기휴회 <br />
46.05.15 미군정, 정판사 위조지폐 사건 진상 발표 <br />
46.06.05 이승만, 이리에서 남한 단독정부 수립 시사 발언 <br />
46.06.17 전국에 콜레라 만연. 군정 당국 제주도에 입도할 때에는 6일간의 검역기간 거치도록 통제 <br />
46.7월 초순 독촉국민회 제주도지부 결성 <br />
46.07.14 김구, 한독당제주도당부(위원장 홍순용)대회 참석차 내도. 제주북교에서 시국 강연 <br />
46.08.01 제주도제 실시 2군 1읍 12면 행정체제(지사 박경훈, 북제주군수 박명효, 남제주군수 김영진) <br />
46.08.27 콜레라에 의한 제주도 사망자 360명(총 환자수 708명) <br />
46.08.30 미7함대 순찰구축함, 제주에서 일본으로 밀항하던 4척의 선박(승선자 175명)나포 <br />
46.09.11 제주감찰청(청장 김대봉) 발족 <br />
46.10.01 10월 대구 인민 항쟁 발발 <br />
46.10.09 경찰관서 앞에서의 항위 시위 발생 보고에 따라 광주에서 미군 부대 파견 <br />
46.10.18 추곡수집량, 제주도 5천석으로 결정(미곡수집 반대운동 벌어짐) <br />
46.10월 흉년으로 식량난. 주정공장에 쌓아 두었던 주정원료인 절간고구마 3천 가마를 대용식으로 방출 <br />
46.10.21 AP통신 시사평론가 화이트, "제주도는 전략기지로서 동양의 지브롤터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타전. 국내 신문에 보도되면서 파문 일어남 <br />
46.10.29 과도입법의원 선거에서 전국적으로 제주도에서만 유일하게 좌파 인물인 문도배김시탁 선출 <br />
46.11.16 조선경비대 제9연대(연대장 장창국 부위) 모슬포에서 창설 <br />
46.11.23 남로당 결성(제주의 경우 815 직후에 조직된 조선공산당 제주도위원회가 남로당 제주도위원회로 개칭됨) <br />
46.12..04 서귀포 지서가 제2구 경찰서(서장 유기병)로 승격. 제주경찰서는 제1구 경찰서(서장 강동효)로 개칭됨 <br />
46.12.08 제주도감찰청장에 신자균 부청장 승진 발령. 김대봉청장은 경무부로 발령됨 <br />
46.12.13 제주출신 입법의원 문도배김시탁, 서울 민전회관에서 입법의원 참가 거부 성명 발표 <br /><br />
| ▶ 1947년 ◀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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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1.11 재일동포의 희사품을 싣고 오던 복시환이 서귀포 근해에서 밀수혐의로 나포 <br />
47.01.12 제주도 민청(위원장 김택수) 결성 <br />
47.01.25 제주도 부녀동맹(위원장 김이환 ) 결성 <br />
47.02.01 광복청년회 제주도지회 (위원장 한효현 → 김인선) 결성 <br />
47.02.05 동아일보서울신문 등 중앙지, '복시환 사건'을 둘러싼 모리행위 보도 <br />
47.02.10 제주 읍내 중고교생 1천여 명, '양과자 반대' 등 반미구호를 외치며 관덕정 광장서 시위. <br />
47.02.17 제주도 31투쟁기념준비위원회(위원장 安世勳) 결성 <br />
47.02.19 복시환사건에 연루된 제주감찰청장 신자균 해임(3월 20일자로 파면결정). 후임 청장에 강인수 발령 <br />
47.02.23 제주도 민전(공동의장 안세훈이일선현경호) 결성. 충남충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100명 제주도착 <br />
47.03.01 제28주년 31절 기념 제주도대회 제주북교에서 개최. 제주읍과 애월조천면 주민 등 3만 명 참가. 기념식이 끝난 후 일부 주민들 '통일조국독립 전취', '삼상회의 지지'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 관덕정과 도립병원 앞에서 경찰발포로 6명 사망, 8명 중경상<br />
47.03.05 남로당 제주도위원회, '제주도 31사건대책 남로당 투쟁위원회'(위원장 김용관) 결성. 대정면당의 건의로 전도 총파업 결의 <br />
47.03.08 '31발포사건'과 관련해 주조선미군정주조선미육군사령부 합동조사단(단장 카스틔어 대령) 내도 <br />
47.03.09 제주감찰청, '제주경찰감찰청'으로 개칭. '제주 31사건 대책위원회'(위원장 홍순용) 결성 <br />
47.03.10 제주도청을 시발로 경찰수뇌부 인책사임과 발포경관 처벌 등을 요구하며 민관합동 총파업 돌입. 13일까지 166개 기관단체에서 41,211명 파업에 가세 <br />
47.03.11 강인수 감찰청장, 도립병원 앞에서의 발포를 '경찰의 무사려한 행위'로 규정하며 유감 표명 <br />
47.03.12 경무부 최경진 차장, 제주파업사태 언급하면서 "원래 제주도는 주민의 90%가 좌익색채를 가지고 있다."고 발언 <br />
47.03.14 조병옥 경무부장 내도 <br />
47.03.15 전남경찰청 소속 122명, 전북경찰청 소속 100명 등 응원경찰대 222명이 추가로 내도. 조병옥, 파업주모자 검거명령 <br />
47. 3월중순 미 CIC 제주사무소 설치 <br />
47.03.17 응원경찰대, 중문 지서 앞에서 구속자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군중에 발포, 8명 중경상 <br />
47.03.18 강인수 감찰청장, 파업사태와 관련된 검속자가 200명에 이른다고 발표 <br />
47.03.19 조병옥 경무부장, 관덕정 앞에서 벌어진 경찰발포에 대해 '치안유지의 대국에 입각한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하는 담화문 발표 <br />
47.03.21 CIC, 제주도의 우익 정당단체는 섬 전체적으로 겨우 1,000명의 단원을 확보한 불완전한 조직체로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으며 섬주민 60～80%의 성향이 좌익이라고 중앙에 보고함 <br />
47.03.22 남로당 지도 아래 전국적인 총파업 <br />
47.03.24 민전 중앙본부, 제주사태 특별조사단(단장 오영 조사부장)을 제주에 파견했으나 경찰에 의해 서울로 압송 <br />
47.03.31 제주경찰감찰청장에 강인수 청장의 후임으로 김영배 발령 <br />
47.04.02 미군정, 제2대 제주도 군정장관에 렛셀 D. 베로스 중령을 임명 <br />
47.04.03 31사건 연루자 군정재판 첫 개정. 군정재판 1호는 제주농업학교 영어교사 한병택으로 체형 6월 선고 <br />
47.04.04 민관수습회의 개최 <br />
47.04.10 경찰 당국, 파업검속자는 500명에 이르며 이 중 260명을 군정재판에 회부했다고 발표 <br />
47.04.28 응원경찰대의 교체병력으로 철도경찰 245명을 제주경찰에 배속. 제주경찰 정원 500명으로 증원 <br />
47.04.30 제주도 민청위원장 김택수, 서울서 검거됐으나 미 CIC의 조사받고 석방됨 <br />
47.05.07 응원경찰대, 제주서 철수 <br />
47.05.20 제주에서 일본으로 향하던 밀항선 대마도 근해에서 침몰, 승객 20여 명 사망 <br />
47.05.21 미소공동위원회 재개 <br />
47.05.23 31사건과 관련 재판에 회부된 328명에 대해 공판 완결. 체형 52명, 집행유예 52명, 벌금형 56명, 나머지 168명은 기소유예 및 불기소처분 <br />
47.05.24 제1구 경찰서장을 김차봉(제주 출신)으로 교체 <br />
47.05.26 피의자 고문사건으로 한림지서장차석 등 경찰관 2명 구속 <br />
47.06.01 9연대장 이치업 소령으로 교체. 경찰, 삐라 살포 혐의로 제주읍내 중학생 20명 검속 <br />
47.06.02 제주여중학생들, 파쇼교육 중단 등을 요구하며 동맹휴학 <br />
47.06.06 구좌면 종달리에서 민청 집회를 단속하던 경찰관 3명이 청년들로부터 집단폭행 당한 세칭 '종달리 66사건'발생. 이 사건으로 43명 기소돼 이 중 10명이 실형 선고 <br />
47.06.11 하곡수집량 북군에 10,800석, 남군에 6,200석 할당 <br />
47.06.20 여러 마을 청년들, 삐라살포 혐의로 재판에 회부됨 <br />
47.06.24 독촉국민회독청제주도지부 연합으로 60일간 세력확장을 위한 도내 순회계몽활동 <br />
47.07.03 제주농업학교 학생들, 삐라사건에 연루된 학생들이 퇴학처분을 받자 이에 항의해 집단퇴학원을 제출 <br />
47.07.18 전 지사 박경훈, 제주민전 의장에 추대 <br />
47. 7월말 한림면 명월리에서 하곡수집을 거부하는 농민들과 우익청년단체원 간에 충돌 <br />
47.08.07 제주에서 '미군을 축출하자'는 반미 삐라 나돎 <br />
47.08.08 안덕면 동광리에서 마을청년들이 곡물수집관리 3명에 집단폭행 가함 <br />
47.08.12 미군정, '815폭도음모사건'과 관련해 좌파세력에 대한 대규모 검거작전 전개(전국 검속자 13,769명) <br />
47.08.13 경찰, 조천면 북촌리에서 삐라 붙이던 소년을 추격하며 발포해 주민 3명 총상. 흥분한 주민 200여 명, 경찰관 3명을 붙잡아 뭇매를 가한 뒤 함덕지서로 몰려가 항의시위. 마을주민 40여 명 체포됨 <br />
47.08.14 경찰, 제주민전 의장 박경훈을 비롯 도청 간부사회인사 등 30여 명을 '815 폭동 음모'와 관련해 체포. 朴 의장은 3일만에 석방됨 <br />
47.08.19 제주도 전역에 곡물수집을 반대하는 삐라 살포됨 <br />
47.08.27 경찰, 애월면 하귀리 미수동에서 무허가 집회와 삐라살포 혐의로 마을주민 10여 명을 검속 <br />
47.08.28 유해진 지사, 사상문제를 빌미로 도 과장급 4명에 권고사직시키는 것을 시발로 인사정비 착수 <br />
47.09.07 도 식량사무소장 박태훈, 자택에서 정체 불명의 청년들로부터 테러당함. 서청단원의 소행으로 밝혀짐 <br />
47.09.15 중앙청 식량행정처, 제주의 하곡수매실적은 53%로 전국에서 가장 부진하다고 발표 <br />
47.09.17 제2차 미소공위 결렬, 미국, 한반도문제를 UN에 상정 <br />
47.09.26 제1구 경찰서장 김차봉 해임. 후임 서장에 문용채(평남출신) 발령 <br />
47.09.27 생필품영단 직원과 제주농업학교제주중 교사 등 36명, 불온서류와 관련돼 검속됨 <br />
47.10.06 제주지법, 포고령위반으로 기소된 남로당 제주도위원장 안세훈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천 원을 언도하고 석방 <br />
47.10.07 구좌면 행원리에서 우익조직 확장운동을 벌이던 대청단원과 마을청년 충돌. 경찰 16명 연행 <br />
47.10.19 미 CIC 제주사무소, 우익정당 당원확장 과정에서 테러가 자행되고 있다고 중앙에 보고 <br />
47.10.21 미 CIC 제주사무소의 개입으로 대동청년단 제주도단부(단장 김충희) 결성 <br />
47.11.02 서북청년회 제주도본부(위원장 장동춘) 결성대회 <br />
47.11.05 미군 4명, 제주 읍내 식당에서 종업원들을 구타한데 이어 이를 만류하는 경찰관과 행인들에게도 폭행 <br />
47.11.18 서청단원들, 자금모금을 위한 광범위한 테러 행위로 인하여 미 CIC와 지방경찰로부터 경고받음. <br />
47.11.25 CIC 제주사무소는 서청 제주도단장이 '제주도는 조선의 작은 모스크바'라고 말해왔다고 상부에 보고 <br />
47.12.03 제3대 제주도 군정장관으로 맨스필드 중령 부임 <br />
47.12.07 조선민족청년단 제주도단부(단장 백찬석) 제1차 총회 <br />
47.12.13 CIC 제주사무소, '제주도 경찰이 빠른 시일 내에 정의를 회복하지 못할 경우 제주감찰청에 대한 공격이 있으리라'는 여론을 상부에 보고 <br />
47.12.26 제주도의 추곡수매 실적 11%로 전국에서 가장 부진 <br /><br />
| ▶ 1948년 ◀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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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1월 7일, 초등교육 의무교육 실시. <br />
48.01.08 UN조선위원단 입경 <br />
48.01.12 구좌면 김녕리에서 지서, 서청, 대청 등의 간판이 훼손되는 사건 발생 <br />
48.01.22 군정경찰, 조천에서 있었던 남로당 집회장 덮쳐 106명 검거. 미군 정보팀, 압수한 문서에 의하면 '2월 중순과 3월 5일 사이에 폭동계획이 있었다'고 보고. 26일까지 전도적으로 남로당 관련자 115명 추가 체포 <br />
48.01.23 미군 정보팀, '제주도의 좌익은 반미적이 아니며, 최근의 테러는 우익이 자행했다'고 상부에 보고 <br />
48.01.30 김영배 제주경찰감찰청장, '122 검거사건'에 언급, "경찰은 남로당에 가입한 자를 탄압하는 게 아니고 그들의 비합법적 행도에 철퇴를 내리는 것"이라고 발표 <br />
48.02.01 9연대장 이치업 중령 후임으로 부연대장 김익열 소령 임명 <br />
48.02.07 남한 단독선거에 반대해 전국적으로 '27 구국투쟁' 발생 <br />
48.02.10 조병옥 경무부장, '27 폭동'으로 전국적으로 39명이 사망했으며 8,479명이 검거했다고 발표 <br />
48.02.14 김영배 제주경찰감찰청장, 함덕성산포조천대정하도삼양화북두모 등지에서 시위가 있었고 사계리에서 경찰관 납치사건이 있었다고 발표 <br />
48.02.25 김구 김규식, 김일성 김두봉에게 남북협상 제의 서한 발송 <br />
48.02.26 UN임시총회에서 'UN한국위원단이 접근할 수 있는 지역에서 총선거를 실시하자'는 미국안이 채택. 단독선거 시행 현실로 나타남 <br />
48.3월 초순 한림면과 애월면 중산간 지역에서 '청년들이 무장훈련을 한다'는 제보가 들어와 경찰 현지 출동 <br />
48.03.01 UN한국위원단, 남한만의 단독선거 결정 발표 <br />
48.03.02 함덕지서가 공격을 받았으나 경찰이 공포를 쏘아 시위자들을 해산시킴 <br />
48.03.04 조천지서에서 취조받던 조천중학원 학생 김용철, 고문으로 사망 <br />
48년 3월 8일, 김구, 남북협상을 제의. <br />
48.03.10 조천중학원 학생들과 주민들, 지서에 몰려가 고문치사사건 항의시위 <br />
48.03.11 김구 김규식 김창숙 조소앙 조성환 조완구 홍명희 등 7인 공동성명으로 510선거 반대 <br />
48.03.12 성산면 관내 청년 66명, 남로당을 탈퇴해 대동청년단에 가입한다는 성명 발표. 이후 남로당 탈퇴 성명 줄이음 <br />
48.03.14 모슬포지서에서 영락리출신 청년 양은하가 경찰의 고문으로 사망 <br />
48년 3월 16일, 북한중공, 비밀군사협정 체결. <br />
48.03.29 한림면 금릉마을에서 미군정을 비판하던 청년 박행구를 경찰과 서청에서 붙잡아 현장사살 <br />
48.03.30 전국 일원에서 510 총선거 선거인 등록업무 개시 <br />
4월 3일, 제주도에서 4˙3사태 시작. 16일, 최초의 총선거, 입후보자 등록마감(934명 등록). <br />
48.04.04 미군정, 제주도 사태를 '치안상황'으로 간주해 각 도의 경찰청에서 1개 중대씩차출, 8개 중대 1,700명의 본토 경찰 병력을 제주에 파견하는 것을 승인 <br />
48.04.05 제주경찰감찰청 내에 '제주비상경비사령부'(사령관 金正浩 경무부 공안국장) 설치 <br />
48.04.06 조병옥 경무부장, 서울에서 기자회견 통해 제주도사태의 인명피해 상황 밝히고 응원경찰대 급파했다고 발표. 조병옥, 서청본부에 반공정신이 투철한 서청단원 500명을 제주에 파견해 줄 것을 요청 <br />
48.04.09 510 총선거 선거인 등록마감(전국 등록률 91.7%, 제주도 등록률 64.9%) <br />
48.04.10 육지부와의 해상교통망 일체 차단한다는 내용의 제주도 도령 공포. 김영배 제주경찰감찰청장, 모슬포 9연대 방문해 경비대 병력지원 요청했으나 김익렬 연대장 '치안상황에 군이 개입할 수 없다'고 거절 <br />
48.04.13 9연대, 미군 주둔지와 정부 시설 경비 목적으로 특별경비부대 제주읍에 파견 미군 당국, 본토에서 제주에 미군 증파 <br />
48.04.15 남로당 제주도당 대회에서 무장봉기 추인. 기존의 자위대 해체해 인민유격대 편성 <br />
48.04.16 제주도 인민유격대 총책 김달삼의 명의로 미군정을 상대로 '510망국단선 반대를 위한 무장봉기 성명' 발표. 딘 군정장관, 만 18세 이상 55세 이하 남자는 모두 의무적으로 향보단원이 돼야 한다는 향보단 조직 계획 발표. 경무부, 전국적으로 선거사무 방해사건이 143건에 이른다고 발표 <br />
48.04.17 미군정, 그 동안 관망상태의 9연대에 진압작전 출동 명령, 9연대 군사고문으로 정보장교 출신 드루스 대위 부임 <br />
48.04.19 미군정 경찰고문관 레스터 코퍼닝, 제주 시찰한 뒤 '섬 북부의 주민 대부분이 산속으로 들어갔으며 경찰관은 신경과민 상태에 놓여 있다. 는 요지의 정보 보고. 김구김규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에서 남북 정당사회단체 연석회의 <br />
48.04.23 무장대 토벌작전은 경비대가 맡고, 경찰은 치안만을 담당하는 내용의 역할 재조정 <br />
48.04.24 제주비행장에 착륙하려던 미 군용기 C-47기가 저격받음. 미군 정보기관, 제주도 유격대의 집결지로 애월면 어도지경 '샛별오름', 애월면어도지경 '바리악', 조천면 선흘지경 '거문오름' 등 세 곳을 지목. <br />
48.04. 25일께 평화협상 추진중이던 김익열 연대장에게 딘 장군의 고문이 나타나 초토화작전 감행 회유. 김 연대장 이를 거부. 미군정, 부산 5연대 1개 대대(대대장 오일균 소령)를 제주에 파병명령 <br />
48.04.25 제주도경비사령부, 4월 3일부터 25일까지의 제주도 인명피해 상황 발표. 이 기간의 사망자 83명의 인적사항을 경찰관 7명, 양민 27명, 관공리 2명, 폭도 47명으로 분류 <br />
48.04.28 중산간지대인 구억 국민학교에서 김익열김달삼 간의 평화회담 성사. 이 회담에서 ①72시간 내에 전투중지 ②무장해제는 점차적으로 하되 약속위반하면 즉각 전투재개 ③무장해제와 하산이 원만히 이뤄지면 주모자의 신병보장 등 3가지 조건에 합의 <br />
48.04.29 딘 군정장관 극비 제주시찰. 이 방문 뒤 미군정의 정책이 화평보다는 토벌위주로 선회 <br />
48.04.30 제주읍 오라리에서 대청 단원 부인 2명, 좌익청년들에 의해 인근 산인 '민오름'으로 납치당함. 경찰의 추격전이 벌어진 가운데 1명은 숨지고 1명은 극적으로 살아남. UP통신, 4월 한 달 동안 남한에서 선거관련 무력충돌로 154명 사망했다고 전세계에 타전. 남북 정당사회단체 연석회의, 남한 단독선거 반대와 미소 주둔군의 동시철수 결의 공동성명 발표 <br />
48.05.01 서청대청 단원들에 의해 제주읍 오라리에서 방화사건 발생. 이 와중에 경찰과 무장대의 총탄에 여인 2명 사망. 이 사건을 둘러싸고 경비대는 '우익단체의 소행'으로, 경찰은 '폭도의 소행'으로 엇갈린 보고를 함. 미군정은 경찰의 보고를 수용. 특히 CIC 장교는 김익열 연대장에게 해안선에서 5㎞ 이상 떨어진 중산간지대를 '적성지역'으로 간주, 초토화 토벌작전을 지시. 오라리사건을 주무대로 촬영된 미군 기록영화 '제주도의 메이데이'는 이 사건을 폭도의 소행으로 조작 편집 <br />
48.05.03 제주읍 남서쪽 야외에서 미군과 경비대의 인솔 아래 산에서 내려오던 귀순자 대열을 향해 경찰이 중기관총으로 난사. 이 사건을 놓고 경비대는 평화협상의 진로를 훼방하는 경찰의 소행으로, 경찰측은 폭도들이 경찰로 가장해서 저지른 소행으로 각각 주장 <br />
48.05.04 귀경한 경무부 공보실장 김대봉, 기자회견에서 "제주폭동에 팔로군 참가, 기관총 소지 등의 풍설은 전연 낭설이고 폭도들은 주로 제주도민이고 그 수효는 300～400명으로 추측된다."고 발표 <br />
48.05.05 딘 군정장관, 제주도 미군정청 회의실에서 제주도사태의 진압정책을 모색하기 위한 9인 최고수뇌회의 소집. 이 회의에서 경비대측은 화평정책을, 경찰측은 토벌정책을 주장하며 팽팽히 맞서다가 급기야 조병옥 경무부장과 김익열 연대장 사이에 육탄전이 벌어짐 <br />
48.05.06 김익열 연대장 전격 해임. 후임 연대장에 박진경 중령 부임. 딘 군정장관, 박 연대장에게 최소한의 무력 사용해 반란을 진압하라는 밀명 내림. 미군정, 수원에서 창설된 11연대 1개 대대 제주에 파병 명령 귀경한 딘 군정장관, 외지인들의 선동에 의해 제주폭동이 일어났다고 발표. 또 '현재의 제주도 분위기는 평온하며 경찰과 경비대가 협력활동하고 있다'고 사실을 왜곡 <br />
48.05.08 조병옥 경무부장, '제주도사건의 치안수습대책'발표. 당면대책으로 ①경찰전문학교 정예부대 제주 파견 ②유능 형사대 파견을, 영구대책으로 ①제주경찰학교 강화 ②경찰인사 재편 ③경찰정원 증원, 2개 경찰서 신설계획을 천명<br />
48.05.09 UP통신, 510선거 앞두고 남한의 상황은 내전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며 '그리스 사태의 완전한 재연'이라고 타전 <br />
48.05.10 510 총선거, 도내 각지에서 투표 거부 사태 발생(좌익계남북협상파 불참). <br />
48.05.11 전국 200개 선거구 가운데 제주도 북제주군 갑구(투표율 43%), 북제주군 을구(투표율 46.5%)등 2개 선거구만 과반수 투표 미달 사태 초래. 전국투표율 94.9%. 제주도 전체 투표율은 62.8%. 제주도 군정장관, 섬의 봉쇄를 위해 2척의 구축함과 게릴라들에게 위압감을 주기 위해 전투기를 제주 상공에 보내줄 것을 요청. 미군함 '크레이크'호 등이 출동, 북부 해안 봉쇄. 미군 정보보고서, 7～11일 5일간 전국에서 경찰 8명, 후보 1명, 선거위원 4명, 우익 29명, 폭도 50명 등 모두 92명이 사망했다고 기록. 제주도의 인명피해는 경찰 1명, 우익 14명, 폭도 21명 등 36명으로 기록. <br />
48.05.12 박진경 중령의 9연대, 본격적인 수색작전 착수해 첫날 제주읍 오등리와 애월면 광령2리에서 218명 체포 <br />
48. 05월 중순 미 20연대장 브라운 대령, 제주지역 미군사령관으로 부임. 현지 진압작전 최고지휘권 행사 <br />
48. 5월 14일, 북한, 남한 송전(送電) 중단, 남북협상 결렬 <br />
48.05.18 조병옥 경무부장, 제주도폭동 진압차 정예부대 파견했다면서 '그 동안 귀순 회오반성을 기다리던 소극적인 대책을 떠나 이번에는 실력으로써 적극적으로 폭도들을 진압섬멸할 방침'이라는 담화를 발표 <br />
48.05.20 9연대 소속 군인 41명 모슬포부대에서 무기와 장비탄약 5,600발을 갖고 탈영, 무장대에 가담. <br />
48.05.24 딘 군정장관, 제주도 2개 선거구에 대해 선거무효 선언. 오라리 방화사건 혐의자로 모슬포 부대 영창에 구금됐던 대청단원을 박진경 연대장이 석방 <br />
48.05.25 제주경비사령부, 4월 3일 이후 5월 25일까지의 인명피해 상황 발표. 사망은 경찰관 23명, 경찰관 가족 13명, 양민 2명, 관공리 3명, 폭도 119명, 부상자는 경찰관 29명, 경찰관 가족 2명, 양민 65명, 관공리 6명, 폭도 8명 <br />
48.05.27 최천 제주비상경비사령관, 미군사령관 브라운 대령과 회담한 후 ①절단된 전주복구 부락별로 할 것 ②1948년 하곡수집 철폐 ③하산자는 관용포섭한다는 3개항 발표. 유동열 통위부장, 육해 경비대가 제주지역에서 토벌작전을 전개한 결과 5월 27일까지 포로 3,126명을 검거했다고 발표 <br />
48.05.28 경비대, 한라산을 중심으로 동에서 서쪽으로 관통하는 산악소탕작전 전개 <br />
48.5월 말 미군정, 탈영 사건 일으킨 9연대 해체하고 제주도 토벌 부대로 11연대 재편 <br />
48. 5월 31일, 제헌국회 개원(6.10. 의장 이승만, 부의장 신익희김동원). <br />
48.05.31 43 가담 혐의자에 대한 첫 공판이 제주지방심리원 법정에서 개정(주심 매로 소령) <br />
48.06.01 박진경, 진압 작전에 대한 공로로 대령 진급 <br />
48.06.10 딘 군정장관, 6월 23일 시행예정인 북제주군 갑 을 선거구의 재선거를 무기 연기한다고 발표 <br />
48.06.11 5월 31일의 공판에 참석했던 서울 법조인들 제주 떠남. 귀경 후 제주도 사태의 원인에 대해 경찰 서청 관공리의 잘못도 있다는 요지의 발언을 함. <br />
48.06.12 {조선일보}, 경비대와 경찰에 체포된 자가 약 6,000명에 이른다고 보도. 조선신문 기자회, '미군정이 제주도 작전에 일본군을 투입했다'는 풍문의 진상을 밝힐 것을 하지 중장에게 공개 질의 <br />
48.06.14 미군정 이인 검찰총장, 제주도 사태의 원인으로 관공리의 부패 지적 <br />
48.06.17 제주경찰감찰청장에 제주출신 김봉호 총경 발령 <br />
48.06.18 제11연대장 박진경 대령, 숙소에서 피살 <br />
48.06.21 미군정, 후임 11연대장에 최경록 중령, 부연대장에 송요찬 소령 임명 <br />
48.06.23 조병옥 경무부장, '제주도 치안 수습에 대하여'란 담화를 통해 각게의 경찰 과오 지적을 반박하면서 "근본 원인은 소련의 야심인 조선의 소령 연방화에 있다"고 강변 <br />
48.07.10 경무부, 철도관구 경찰청 소속 경찰관 300명 차출해 선발대 제주에 증파 <br />
48.07.12 박진경 암살사건의 혐의자로 문상길 중위 등 8명 서울로 압송 <br />
48.07.14 최경록 연대장, 기자회견에서 "폭도 수효를 정확히 모르나 약 200명 될 것 같다. 팔로군이나 북조선 인민군 가담 사실은 없다"고 피력 <br />
48.07.15 제11연대에 소속됐던 본래의 9연대 병력 배속 해제, 9연대 재편성. 9연대장에 제11연대 부연대장 송요찬 소령 발령 <br />
48. 7월 17일, 헌법 및 정부조직법 등 공포. 20일, 국회, 대통령에 이승만, 부통령에 이시영 선출(24일 취임) <br />
48.07.21 3여단의 제5연대와 6연대에서 1개 대대씩 차출, 9연대에 배속 <br />
48.07.24 최경록 연대장의 11연대, 수원으로 철수. 이후 제주도 토벌 작전은 송요찬 연대장의 9연대가 맡음 <br />
48.08.07 제주읍 화북 포구에서 일본으로 밀항하려던 100명 체포 <br />
48.08.11 제주도 민보단 창설 <br />
48.08.14 박진경 암살사건 군법회의, 문상길 중위와 손선호 신상우 배경용 하사관에게 사형, 2명 징역형, 2명 무죄 선고 <br />
48.08.15 대한민국 정부 수립 <br />
48.08.21 해주에서 '남조선 인민 대표자회의' 개회. 제주도에서는 김달삼 등 6명 참가 <br />
48.08.24 [한미군사안전잠정협정] 체결, 이에 따라 정부수립 이후에도 군 작전지휘권이 미군에 귀속 <br />
48.08.25 비상경비사령부, "최대의 토벌전 있으리라" 포고문 발표 <br />
48.08.26 미국특사 무초, 주한미고문사절단(AMIK)를 이끌고 내한해 정부 이양작업. AMIK 산하에 임시군사고문단(PMAG, 단장 로버츠준장) 설치 <br />
48.08.27 콜터 장군, 하지장군을 대신해 미24군단장 겸 주한미군사령관으로 부임 <br />
48.08.28 수도관구경찰청 소속 경찰관 800명이 제주로 출발. 9개 정당 사회단체가 참가한 '제주도사태 진상조사단'이 목포에 도착했으나, 당국은 제주행 제지. <br />
48. 9월 1일, 북한, 최고인민위원회 개최.(수상 김일성). 9일, 북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수립. <br />
48.09.15 주한 미군, 비밀리에 철수 시작 <br />
48.09.19 소련, UN결의에 따라 북한주둔 소련군이 연말까지 철수할 것이라고 발표 <br />
48.09.22 [반민족행위특별처벌법] 공포.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구성 <br />
48.09.23 이종형등 친일파 주도로 반민법에 반대하는 [반공구국총궐기대회] 개최. 이승만이 참석해 축사 <br />
48.9월말 9연대, 중산간 지대를 중심으로 토끼몰이식 수색작전 전개 <br />
48.10.01 광주지법서 제주43연루자 첫 공판, 22명중 11명에 무죄선고. 무장대 총공세 재개 <br />
48.10.05 제주출신 김봉호 후임으로 평남 출신 홍순봉을 제주경찰청장으로 발령 <br />
48.10.09 5여단 고문관 트레드웰 대위, 미군이 제주도작전에 효율적으로 개입할 것을 촉구하는 보고서를 로버츠 고문단장에게 올림 <br />
48.10.11 제주도경비사령부(사령관 김상겸 대령) 설치 <br />
48.10.13 소장파의원을 중심으로한 국회의원 47명이 [외군철퇴 긴급동의안]을 제출 <br />
48.10.17 송요찬 9연대장, 제주 해안에서 5Km 이상 지역에 통행금지를 명령하는 포고문 발포 <br />
48.10.18 제주해안 봉쇄. 여수주둔 제14연대 1개대대 제주도에 증파명령 <br />
48.10.19 여수 14연대 반란사건 발생. 김상겸 대령 파면, 송요찬 9연대장이 제주도경비사령부 사령관 겸임 <br />
48.10.20 임시군사고문단 로버츠 준장 여순사건 대책 비상회의 소집. 하우스만 대위 등 미군이 진압작전 지휘 <br />
48.10.22 국방장관 이범석 국회에서 "공산주의자들이 제주도사태를 전국에 전개시키려 한다"고 발언 <br />
48.10.24 무장대, 이덕구 명의로 정부에 선전포고, 토벌대에는 호소문 발표 <br />
48.11월초 9연대장병 1백여명 불법 처형. 수장화장굴속 암매장의 방법으로 흔적 없앰 <br />
48.11.01 최난수, 경찰프락치 사건 발생 직후 수도경찰청 수사대 이끌고 내도 <br />
48.11.02 이승만, '국군'이라 불리는 5만 병력의 훈련과 장비지급을 요청. 그러나 미군은 '국군'의 존재자체를 불인정 <br />
48.11.09 김두현 제주도총무국장 고문치사 사건 발생 <br />
48.11.12 미국특사 무초, 여순사건을 계기로 남한의 혼란이 극에 달했다면서 미군철수를 연기토록 요청 <br />
48.11.중순 군경토벌대, 제주도에서 초토화작전 시작. 2백명의 서청경찰대 제주 도착 <br />
48.11.17 이승만, 계엄법이 없는 상태에서 불법적으로 국무회의 의결 거쳐 계엄선포 <br />
48.11.19 국회, 주한미군 계속 주둔을 요구하는 결의안 통과 <br />
48.11.20 {조선일보}, "제주도에 게엄령이 선포됐다는 말은 전연 무근지설" 국방부 보도과 담화 인용 보도 <br />
48.11.27 콜터장군 "로버츠휘하에 있는 고문단들에 의해 만족할 만한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 그들은 모든 한국군 야전부대에 배치돼 있다"고 밝힘 <br />
48.11.30 {조선일보} 11월20일 보도와 상반된 내용을 보도 "11월21일 제주도에 계엄령이 선포되고 23일에는 7종목의 세칙이 발표됐다" - 국방부 검열 기사 <br />
48.12.01 국가보안법 공포. "제주도 연대장이 11월20일~27일간 유격대 122명 체포,576명 사살, 10월1일~11월20일 사이에 1,625명 사살,1383명 체포. 노획된 무기는 없다고 보고" <br />
48.12.06 , "이승만과 신성모의 합의에 따라 서북청년단원들 한국군에 6,500명, 국립경찰에 1,700명 공급예정"보고 <br />
48.12.10 명동 서울시공관에서 열린 서청 총회에 이승만이 참석해 "전국 각지에 서청을 배치하겠다"고 연설 <br />
48. 12월 10일, 한미경제원조협정 조인. <br />
48.12.12 UN총회, 대한민국 정부를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로 승인하면서(46대 6 가결) 미소 양군의 조속한 철군을 요구. <br />
48.12.14 이범석장관, "11월16일 선포된 계엄령으로 상황이 급속히 양호한 쪽으로 기울어지기 시작했다"고 보고 <br />
48.12.17 미 국무성, 48년 12월말까지 주한미군을 철수키로 결정한 대한정책지침서인 에 대해 이를 재고해 줄 것을 요청. <br />
48.12.19 대동청년단서북청년단 등이 통합해 [대한청년단] 결성 <br />
48.12.25 소련, 북한주둔 소련군을 완전 철수했다고 발표 <br />
48.12.29 2연대(연대장 함병선 중령), 9연대와 교체해 제주에 진주 <br />
48.12.31 제주도지구 계엄령 해제 <br /><br />
| ▶ 1949년 ◀ | <br />
-------------------------------------------------------------------------------------------- <br />
49.01.03 함병선 연대장 "소련선박 제주해안서 발견" 보고 <br />
49.01.04 함병선 연대장, 중앙에 계엄령 해제조치 철회 요구 <br />
49.01.05 토벌대, 구좌면 동복리에서 무장대원으로 위장해 민가에 들어가 '숨겨달라'며 함정을 파 주민 학살 <br />
49. 1월 8일, 반민족행위 특별조사위원회(약칭 반민특위) 발족 <br />
49.01.10 여순사건 관련 군사재판 결과 발표 <br />
49.01.15 주한 미24군단, 부대 해체를 위해 일본으로 떠남. 임시군사고문단장인 로버츠 준장이 주한미군사령관 겸임 <br />
49.01.18 모슬포와 성산포에 경찰서 신설. 이로써 기존의 제주경찰서, 서귀포경찰서와 함께 도내에 경찰서가 4개로 증가함 <br />
49.02.05 "제주도 계엄령 한국 정부에 의해 선포된 일 없다"고 기록 <br />
49.03.02 제주도지구전투사령부(사령관 유재흥 대령, 참모장 함병선 중령 겸임) 설치 <br />
49.03.10 이범석 총리신성모 내무장관 제주 시찰 때 "여러차례 소련 선박이 출현해 한라산 폭도와 화광 신호를 교환했다"고 보고 <br />
49.03.23 미 대통령, 대한정책 지침서인 를 승인함으로써 주한미군 철수를 49년 6월말까지로 연기함 <br />
49.04.01 "게릴라들 북한으로부터의 병참지원 받는다는 사실을 증명할 아무런 증거없다" "9연대가 중산간 마을 주민에 대한 대량학살계획 채택. 지난 한해동안 1만4천~1만5천명의 주민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 이중 80%가 보안군에 의해 사살됐다"고 보고 <br />
49.04.09 이승만 내도, 약 250명에게 사면령 <br />
49.04.29 소개령 해제 <br />
49.05.10 1년전 무효화됐던 북제주군 갑를 선거구에 대한 재선거 실시 <br />
49.05.15 제주도지구전투사령부 해산 <br />
49. 5월 20일, 남로당(南勞黨) 국회프락치사건 적발 <br />
49.05.26 안덕면 화순리 주민 3명, 바닷가에서 은신생활을 하다 발각돼 1명은 현장에서 총살되고 2명은 육지 형무소로 보내짐 <br />
49.05.30 무장대, 중문면 도순리 주민 1명을 살해 <br />
49.06.06 친일파경찰, 반민특위 습격 <br />
49.06.07 이덕구 교전 중 사망 <br />
49.06.21 [국회프락치사건] 발생, 정부 농지개혁법 공포 <br />
49.06.25 국민보도연맹 결성, . 25일, 북한 남북의 민족전선‘을 통합,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결성 <br />
49.06.26 백범 김구, 안두희에게 암살 <br />
49.06.29 김구 피살(포병소위 안두희가 백주에 경고장에서 저격). 7월 5일, 김구 국민장 거행(최초의 국민장). <br />
49.06.30 주한미군 철수 완료. 군사고문단 5백명 잔류 <br />
49. 8월 6일 장제스[蔣介石] 자유중국 총통 내한, 진해(鎭海)에서 대통령 이승만과 정상회담. <br />
49.11.24 계엄법 제정 공포 <br />
49.12.29 무장대, 제주도 중문면 하원리를 습격해 보초서던 주민을 살해하고 식량을 탈취 <br /><br />
| ▶ 1950년 ◀ | <br />
-------------------------------------------------------------------------------------------- <br />
1월 26일, 한미 상호방위원조협정 조인. <br />
2월 16일, 이대통령, 맥아더 초청으로 일본 방문. <br />
3월 13일, 국회, 제1차 개헌안(내각책임제) 부결. <br />
3월 27일, 남로당 총책 김삼룡(金三龍) 이주하(李舟河) 검거. <br />
4월 12일, 한국, 보스턴마라톤대회 1～3위 제패. 24일, 제1회 국전(國展) 개최. <br />
5월 30일, 제2대 국회의원 선거. <br />
6월 1일, 6년제 의무교육 실시. <br />
6월 12일, 한국은행 발족(초대 총재 具鎔書). <br />
6월 16일, 북한, 김삼룡 이주하와 조만식(曺晩植) 교환 제의. 이대통령, 조건부 수락. 북한 조건 불수락으로 이뤄지지 않음. <br />
6월 19일, 제2대국회 개원(의장 신익희, 부의장 장택상 조봉암). <br />
6월 25일, 북한군 불법남침으로 625전쟁 발발. <br />
6월 27일, 유엔 안보리, 대북한 제제 결의. <br />
6월 28일, 서울 함락, 한강 인도교 폭파. <br />
7월 1일, 연합군 지상부대, 부산에 상륙. <br />
9월 1일, 부산 문화극장에서 피난국회로 재개. <br />
9월 15일, 유엔군, 인천상륙작전 개시. <br />
9월 16일, 낙동강전선에서 반격전 개시. <br />
9월 26일, 국군, 서울 진입 성공, <br />
9월 28일 서울 수복. <br />
10월 1일, 국군, 38선 돌파, <br />
10월 19일 평양 탈환. <br />
10월 25일, 중공군, 한국전 개입 시작. <br />
10월 26일, 국군, 압록강(楚山) 탈환. <br />
10월 27일, 정부, 서울 환도. <br />
10월 29일, 이대통령, 평양 시찰. <br />
12월 4일, 평양 철수. 북한주민 약 50만 명, 피난길 등정. <br />
12월 16일, 국민방위군설치령 국회 통과. <br />
12월 24일, 서울시민에 피난령 발함. <br /><br />
| ▶ 1951년 ◀ | <br />
-------------------------------------------------------------------------------------------- <br />
1월 1일, 중공군 6개 사단, 압록강 건너 남진 시작.<br />
1월 3일, 정부, 부산으로 이전. <br />
2월 10일, 국군, 서울에 진입. <br />
2월 11일, 거창(居昌)양민학살사건 발생. <br />
3월 5일, 정부, 120만 소작인에 대한 농지 분배 발표. <br />
4월 11일, 맥아더, 유엔군총사령관직에서 해임. 후임에 리지웨이 중장 임명. <br />
5월 9일, 이시영(李始榮) 부통령, 이대통령을 성토하고 사직. <br />
5월 15일, 국회, 부통령에 김성수(金性洙) 선출. <br />
6월 23일, 말리크 소련 유엔 대표, 38선 정전회담 제의. <br />
7월 8일, 휴전예비회담 개성(開城)에서 열림. <br />
9월 6일, 여군 창설. <br />
10월 17일, 국무회의, 대통령 직선, 양원제 개헌안 의결. <br />
10월 20일 한일 제1차 회담 도쿄에서 개막. <br />
10월 25일, 남북휴전회담, 장소를 판문점(板門店)으로 옮김. <br />
12월 1일, 부산대구를 제외, 전국에 비상계엄령 선포.<br />
12월 2일, 서남지구(지리산 일대) 공비토벌작전 개시(52.3.12.종료). <br /><br />
| ▶ 1952년 ◀ | <br />
-------------------------------------------------------------------------------------------- <br />
1월 18일, 국회, 제2차 개헌안(대통령직선제:양원제, 정부안) 부결. 이승만 대통령, 평화선선포. <br />
2월 15일, 제1차 한일회담 개최. <br />
2월 18일, 거제도포로수용소에서 좌익계 폭동 발생. <br />
4월 17일, 국회의원 123명, 내각책임제의 제3차 개헌안 제출(5.7. 공고). <br />
4월 20일, 장면(張勉), 국무총리직 사임. 동양통신(東洋通信) 창립. <br />
4월 24일, 서민호(徐珉濠) 의원사건 발생. <br />
5월 6일, 장택상, 국무총리에 임명됨. <br />
5월 7일, 거제도포로수용소의 공산포로들 폭동.<br />
5월 10일, 초대 도의원 선거. <br />
5월 14일, 정부, 제4차 개헌안(대통령직선제양원제) 제출. <br />
5월 19일, 민중자결단땃벌떼백골단 등, 국회해산 요구 시위. <br />
5월 25일, 부산과 경남전남북에 계엄령 선포(～7.28.). <br />
5월 26일, 부산정치파동. 대통령직선제 강행으로 정계 격동. <br />
5월 29일, 김성수 부통령, 이대통령 탄핵하고 국회에 사표 제출. <br />
6월 18일, 국회, 임시의장에 신익희, 부의장에 조봉암 김동성 선출. <br />
6월 20일, 부산국제구락부에서야당인사들, 반독재호헌구국선언 발표(국제구락부사건). <br />
6월 21일, 발췌개헌안 국회에 상정. 25일, 이승만 대통령 암살미수사건 발생. 범인 유시태(柳時泰) 체포. <br />
7월 4일, 국회, 경찰 포위 속에 제34차 개헌안 발췌통과(제1차 개헌) <br />
8월 5일, 직선제 정부통령선거 실시(대통령 이승만, 부통령 함태영(咸台永) 당선. <br />
8월 13일, 근로기준법 국회 통과(53.5.13. 공포). <br />
9월 30일, 장택상 총리, 고시진(古市進)사건 인책사임. <br />
10월 17일, 국회, 이윤영(李允榮) 총리인준 부결. <br />
10월 29일, 국회, 정부 불신임안 발의. <br />
11월 27일, 부산국제시장 대화재. <br />
12월 2일,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당선자 내한.<br />
12월 3일, 유엔총회, 한국전쟁포로의 중립지대로 이송안(인도案) 통과. <br /><br />
| ▶ 1953년 ◀ | <br />
-------------------------------------------------------------------------------------------- <br />
1월 5일, 이승만 대통령 일본 방문 요시다[吉田] 총리와 회담. <br />
2월 15일, 긴급통화조치령 발표, 제1차 통화개혁(110대 1로 인하. 원(圓)를 환로 개칭). <br />
2월 23일, 휴전회담 재개. <br />
6월 8일, 포로교환협정 조인(8.5. 교환 시작, 9.6. 완료). <br />
6월 18일, 반공포로 석방 단행. <br />
7월 27일, 휴정협정 조인. <br /><br />
| ▶ 1954년 ◀ | <br />
-------------------------------------------------------------------------------------------- <br />
1월 9일, 국방대학원 창설. <br />
1월 18일, 독도에 영토 표지판 설치(5.1. 민간수비대 파견). <br />
1월 21일, 반공포로 인수, <br />
1월 28일, 친공포로 인도 완료. <br />
1월 30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발족. <br />
5월 20일, 제3대 민의원 선거 실시(의장 이기붕, 부의장 최순주 곽상훈). <br />
6월 15일, 진해에서 제1회 아시아민족대회 개최(~21일). <br />
11월 14일, 수복지구 행정권 인수받음. 불교의 대처승과 비구승 간 분쟁 격화. <br />
11월 29일, 국회, 개헌안 사사오입(四捨五入)이론을 적용, 통과 처리. <br />
11월 30일, 국회에 호헌동지회 결성됨. <br />
12월 7일, 국회, 초대대통령 중임제한 폐지 개헌안(9.8. 정부가 제안) 부결. <br />
12월 10일, 국보 3,400점을 부산 용두산 화재로 소실. <br />
12월 20일, 정부기구를 12부 1설 1원으로 개편. <br /><br />
| ▶ 1955년 ◀ | <br />
-------------------------------------------------------------------------------------------- <br />
2월 18일, 김성수(金性洙) 국회부의장(전부통령) 사망(2.24. 국민장). 조경규(趙瓊奎), 부의장이 됨. <br />
8월 8일, 증권시장 개장. <br />
8월 16일, 의친왕(義親王) 이강(李堈) 죽음. <br />
9월 13일, 《대구매일(大邱每日)》, 학생정치도구화 반대 사설을 게재로 필화(筆禍). <br />
9월 18일, 호헌동지회의 자유민주파, 민주당 창당(대표최고위원 申翼熙). <br />
10월 1일, 광복10주년기념 산업박람회 개최.<br />
10월 26일, 중공군 6개 사단 철수 완료. <br /><br />
| ▶ 1956년 ◀ | <br />
-------------------------------------------------------------------------------------------- <br />
1월 2일, 제2여당으로 민정당(民正黨) 발기(최고위원 이범석 장택상). <br />
2월 27일, 김창룡 저격범 허태영(許泰榮) 대령 등 구속(11.22. 강문봉 중장 등 추가구속). <br />
3월 30일에 공화당(共和黨)으로 발족. <br />
3월 30일, 김창룡(金昌龍) 육군특무대장 피살. <br />
5월 5일, 신익희 민주당 대통령 후보, 유세중 이리(裡里)에서 급서(5.23. 국민장). <br />
5월 12일, 첫 텔레비전방송국(호출부호 HLKI) 개국. <br />
5월 15일, 제3대 정부통령선거 실시. 대통령에 자유당 이승만(李承晩), 부통령에 민주당의 장면(張勉) 당선됨. <br />
6월 8일 국회, 의장에 이기붕, 부의장에 조경규 황성수(黃聖秀) 선출. <br />
9월 28일, 민주당전당대회, 대표최고위원회에 조병옥(趙炳玉) 선출. 대회장에서 퇴장하던 장면 부통령 피습. 현장에서 범인 김상붕(金相鵬) 체포. <br />
10월 1일, 장부통령 저격사건 배후조종자 최훈(崔薰) 구속. <br />
11월 10일, 진보당 창당위원장 조봉암(曺奉岩), 간사장 윤길중(尹吉重) 선출. <br />
11월 29일, 국제시계밀수사건에 황성수 국회부의장, 박영출(朴永出) 외무위원장 관련. <br /><br />
| ▶ 1957년 ◀ | <br />
-------------------------------------------------------------------------------------------- <br />
1월 11일, 유엔총회, 유엔 감시하의 통한(統韓)총선거 결의, <br />
1월 14일, 유도회(儒道會) 분규 격화. <br />
5월 5일,어린이헌장선포.<br />
5월 25일, 야당 주최 장충단(忠壇) 시국강연회장에서 테러단 난동(12.5. 주범 유지광 체포됨). <br />
8월 가짜 이강석(李康石)사건으로 사회가 소란. <br />
9월 1일에 주인공 강성병 체포됨. <br />
10월 9일, 《우리말큰사전》(전6권) 30년 만에 완간. 국회, 동성동본(同姓同本)과 8촌 이내 인척의 결혼금지안 채택. <br /><br />
| ▶ 1958년 ◀ | <br />
-------------------------------------------------------------------------------------------- <br />
1월 1일, 민참의원 선거법안 국회통과. <br />
1월 13일, 진보당사건 발생. 위원장 조봉암 등, 간부 7명 간첩혐의로 구속(1959.2.27. 대법에서 조봉암 사형 확정). <br />
3월 3일, 북한, 김두봉(金枓奉) 숙청, 천리마(千里馬)운동 시작. <br />
5월 2일, 4대민의원 선거 실시(자유당 126, 민주당 79, 무소속 27석 등 차지). <br /><br />
| ▶ 1959년 ◀ | <br />
-------------------------------------------------------------------------------------------- <br />
1월 5일, 보안법 반대데모 전국으로 확산. <br />
12월 13일, 정부, 재일교포 북송문제와 관련,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를 일본에 제의(일본은 거부). <br />
12월 14일, 교포북송 제1진 975명, 일본 니가타[新潟]를 출항, 청진(淸津) 도착. <br /><br />
| ▶ 1960년 ◀ | <br />
-------------------------------------------------------------------------------------------- <br />
2월 5일, 조병옥(趙炳玉) 민주당 대통령 후보 미국 월터리드 육군병원에서 죽음(25. 국민장). <br />
2월 28일, 대구에서 반독재 학생데모 일어남. <br />
3월 15일, 제5대 정부통령 선거 실시. 대통령 이승만, 부통령 이기붕 당선. 마산에서 부정선거 규탄 데모. <br />
4월 6일, 민주당민총공명선거위원회 등 3개단체가 합동, 3.15부정선거 규탄 데모. <br />
4월11일, 피살된 김주열(金朱烈)의 시체인양 계기로 제2마산 데모 발생. <br />
4월18일, 고려대학생 데모대, 정치깡패의 기습으로 부상. <br />
4월19일, 서울시내 2만여 학생 총궐기, 419혁명 발발. 경무대 어귀에서 경찰발포로 42명 희생. 서울 등 5개도시에 비상계엄령 선포. <br />
4월21일, 국무위원 일괄사표. <br />
4월23일, 장면(張勉) 부통령 사임. <br />
4월24일, 이승만 대통령, 자유당 총재직 사퇴. 이기붕(李起鵬) 국회의장, 모든 공직에서 사퇴 발표. <br />
4월26일, 데모군중 증가. 상오 10시경 10만에 달함. 이승만, 대통령 하야 성명. <br />
4월27일, 대통령권한대행에 허정(許政) 외무장관. <br />
4월28일, 이기붕일가 자살. 조용순(趙容淳) 대법원장 사표. 허정 과도내각 성립(5.1. 315선거 무효확인). <br />
5월21일, 내각책임제 개헌안 공고(6.15. 국회 통과˙공포. 제2공화국 성립됨). <br />
5월29일, 이승만, 하와이로 망명. <br />
6월17일, 곽상훈(郭尙勳) 국회의장, 새 헌법에 의거, 대통령권한을 대행. <br />
7월29일, 민참의원선거 실시(민주당 대승). <br />
8월 8일, 국회 양원 개원(참의원 의장 白樂濬, 민의원 의장 郭尙勳). <br />
8월12일, 민참 합동회의, 제2공화국 대통령에 윤보선(尹潽善) 선출. <br />
8월14일, 북한 김일성, 남북 연방제 제의. <br /><br />▶ 1961년 ◀ <br />
-------------------------------------------------------------------------------------------- <br />
2월 3일, 대일정책결의안(선국교후경제 등) 채택. <br />
5월 16일, 군사정변. 군사혁명위원회 발족(의장 장도영 부의장 박정희). <br />
5월 18일, 장면내각 총사퇴. 혁명위, 국가재건최고회의로 개편. <br />
5월 20일 최고회의 내각 조직(내각수반에 장도영 의장 겸임). <br />
7월 1일, 서울국제방송국(HLCA) 개국. <br />
7월 2일, 최고회의 의장에 박정희 소장 취임. <br />
7월 3일, 반공법 공포. <br />
7월 22일, 경제재건 5개년계획 발표. <br />
8월 12일, 박정희 최고의장 812성명(정권 이양시기˙국회 구성문제 등) 발표. <br />
12월22일, 첫 학사자격 국가고시 실시. <br /><br />
▶ 1962년 ◀ <br />
-------------------------------------------------------------------------------------------- <br />
1월 1일, 공용년호를 서력으로 변경. <br />
1월 13일, 제1차 경제개발5개년계획 성안. <br />
3월 16일, 정치활동정화법 공포. <br />
3월 19일, 원자력연구소 원자로에 첫 점화. <br />
3월 22일, 윤보선 대통령 사임. <br />
3월 24일,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 대통령권한대행. <br />
5월 31일, 증권시장, 약 500억 환의 5월분 수도결제 불이행(증권파동). <br />
6월 10일, 제2차 통화개혁(10대 1로 평가절하, 환를 원로 변경). <br />
12월 17일, 헌법개정안 국민투표에서 가결. <br />
12월 27일,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 민정이양절차 발표. <br /><br />
▶ 1963년 ◀ <br />
-------------------------------------------------------------------------------------------- <br />
1월 1일, 민간인 정치활동 재개. <br />
2월 18일,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 218성명(민정 불참선언 및 정국수습 9개 방안 제시) 발표. <br />
2월 21일, 민주공화당 창당. <br />
3월 16일,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 316성명 발표. <br />
5월 14일, 민정당 창당, 대통령후보에 윤보선 지명. <br />
7월 27일,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 민정이양일정 발표. <br />
10월 10일, 서울가정법원 개원. <br />
10월 15일, 대통령선거 실시(박정희 당선). <br />
11월 26일, 국회의원선거 실시. <br />
12월 17일, 제3공화국 발족(새 헌법 발효). 박정희 제5대 대통령 취임, 제6대 국회 개원. <br /><br />
▶ 1964년 ◀ <br />
-------------------------------------------------------------------------------------------- <br />
1월 18일, 제주도 일원 첫 통금해제. <br />
5월 2일, 민주자민국민당 통합 선언. <br />
6월 3일, 63사태 발생. 서울에 비상계엄령 선포. <br />
8월 2일, 언론윤리위법안 국회 통과. <br />
8월 17일, 한국기자협회 발족. <br />
10월 31일, 한월남, 월남지원을 위한 국군 파견에 관한 협정 체결. <br /><br />
▶ 1965년 ◀ <br />
-------------------------------------------------------------------------------------------- <br />
1월 8일, 국무회의, 비전투병력 2,000명 월남파병 의결. <br />
3월 1일, 충북지역 야간 통금 해제. <br />
3월 22일, 단일변동환율제 실시. <br />
3월 24일, 비둘기부대 제1진 사이공 도착. <br />
4월 17일, 한일협정 반대 데모대, 효창공원서 시민궐기대회. <br />
5월 3일, 민정민주 양당, 민중당 창당. <br />
6월 22일, 한일협정 조인, 국교 정상화. <br />
7월 2일, 국무회의, 1개 전투사단 월남파병 의결. <br />
7월 17일, 이승만 하와이서 사망, <br />
7월 23일 유해 환국. <br /><br />
▶ 1966년 ◀ <br />
-------------------------------------------------------------------------------------------- <br />
2월 4일, 과학기술연구소(KIST) 발족. <br />
3월 1일, 국세청 수산청 발족. <br />
3월 30일, 신민당 창당. <br />
6월 25일, 김기수, 세계주니어미들급 챔피언이 됨. <br />
7월 9일, 한미 행정협정 조인(1967. 2. 9. 발효). <br />
7월 29일, 국무회의, 제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공표. <br />
9월 5일, 백마부대 제1진 월남 상륙. <br />
10월 31일, 존슨 미국 대통령 한국 방문. <br />
11월 1일, 한미 정상회담, <br />
11월 2일 공동성명 발표. <br /><br />
▶ 1967년 ◀ <br />
-------------------------------------------------------------------------------------------- <br />
1월 1일, 대구 서문시장에 큰불. <br />
2월 7일 민중신한당 통합, 신민당 창당. <br />
3월 22일, 북한 중앙통신 부사장 이수근, 판문점서 위장귀순. <br />
3월 30일, 과학기술처 신설, 원자력원을 청으로 개칭. <br />
5월 3일, 제6대 대통령 선거(공화당 박정희 후보 당선, 7.1. 취임). <br />
6월 8일, 제7대 국회의원 선거. <br />
8월 9일, 제1차 한일각료회담 개최(도쿄). <br /><br />
▶ 1968년 ◀ <br />
-------------------------------------------------------------------------------------------- <br />
1월 21일, 121사태, 북한 무장공비 31명 서울 침입. <br />
1월 23일, 미 정보함 푸에블로호, 원산 앞바다서 북한에 피랍. <br />
2월 7일, 경전선 개통. <br />
4월 1일, 향토예비군 창설. <br />
5월 27일, 제1차 한미국방장관회의(워싱턴). <br />
7월 15일, 문교부, 중학입시제도 폐지 발표. <br />
8월 15일, 정치정화법 시효 완료. <br />
9월 9일, 제1회 한국무역박람회 개막. <br />
10월 14일, 문교부, 대학입시 예비고사제 실시 발표. <br />
11월 21일, 시도민증 없애고 주민등록증으로 대체. <br />
11월 29일, 서울시의 전차 철거. <br />
12월 5일 국민교육헌장 발표 <br />
12월 11일, 광화문 복원 준공 <br /><br />
▶ 1969년 ◀&nbsp;&nbsp;<br />
-------------------------------------------------------------------------------------------- <br />
3월 1일, 국토통일원 개원. <br />
3월 3일, 정부, 가정의례준칙 발표. <br />
3월 28일, 김수환 대주교, 추기경에 서품. <br />
6월 17일, 3선개헌반대 학생 데모 시작. <br />
7월 21일, 경인고속도로 개통. <br />
9월 7일, 신민당, 대통령 탄핵소추결의안 국회에 제출. <br />
9월 14일, 3선개헌안국민투표법안 국회서 변칙 통과. <br />
10월 17일, 개헌안 국민투표 실시. <br />
12월 24일, 국제통화기금, 한국을 특별인출권(SDR)통과공여국으로 지정. <br /><br />
▶ 1970년 ◀ <br />
-------------------------------------------------------------------------------------------- <br />
4월 8일, 서울 와우시민아파트 도괴. 사망 33명. <br />
5월 16일, 서울대교 개통. <br />
5월 18일 금산인공위성지구국 우주통신 중계 개시. <br />
6월 2일, 특수층의 부정부패를 풍자한 담시(譚詩) 《오적(五賊)》 필화사건. 필자 김지하, 등 구속. <br />
7월 1일, 우편번호제 실시. <br />
7월 7일, 경부고속도로 개통. <br />
8월 15일, 서울 남산 제1호터널 개통. <br />
10월 31일, 국토종합개발심의회, 국토종합개발 10개년계획 확정. <br />
12월 23일, 정부종합청사 준공. <br />
12월 30일, 호남고속도로(대전～전주 간) 개통. <br /><br />
▶ 1971년 ◀ <br />
-------------------------------------------------------------------------------------------- <br />
2월 9일, 제3차 경제개발5개년계획 발표. <br />
3월 19일, 원자력발전소 기공(경남 동래). <br />
3월 31일, 서울~부산 간 자동전화 개통. <br />
4월 27일, 제7대 대통령선거 실시(박정희 후보 당선, 7. 3. 취임). <br />
5월 25일, 제8대 국회의원 선거. <br />
7월 8일, 충남 공주에서 백제 무령왕릉(武寧王陵) 발굴. <br />
7월 26일, 제8대 국회 개원. <br />
9월 20일, 남북적, 이산가족찾기 예비회담 판문점서 첫 개최. <br />
10월 15일, 서울시에 위수령 발동. <br />
12월 9일, 파월 국군 첫 철수부대 부산항에 개선. <br />
12월 27일, 국가보안법 국회서변칙 통과. <br /><br />
▶ 1972년 ◀ <br />
-------------------------------------------------------------------------------------------- <br />
5월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최고의 고려금속활자로 인쇄된 《직지심경(直指心經)》발견. <br />
8월 3일, 박정희 대통령, ‘경제안정과 성장에 관한 긴급명령발표(기업사채 동결). <br />
8월 30일, 남북적십자사, 첫 본회담 평양에서 개막. <br />
10월 17일, 박정희 대통령, 특별선언 발표. <br />
10월 17일, 계엄사, 포고 제1호로 대학휴교, 신문통신 사전검열제 실시. <br />
11월 21일, 개헌 위한 국민투표 실시. <br />
11월 22일, 유신헌법 확정. <br />
12월 15일, 첫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선거. <br />
12월 23일, 통일주체국민회의, 제8대 대통령에 박정희 후보 선출(12. 27. 취임). <br />
12월 27일 유신헌법 공포(정치활동 재개). <br /><br />
▶ 1973년 ◀ <br />
-------------------------------------------------------------------------------------------- <br />
2월 1일, 비상국무회의, 국정감사 폐지법안 의결. <br />
2월 27일, 제9대 국회의원선거 실시. <br />
3월 3일, 한국방송공사 발족. <br />
4월 1일, 주민세 실시. <br />
4월 10일, 한국 여자탁구팀 세계 제패(유고 사라예보). <br />
5월 5일, 어린이 대공원 개원. <br />
5월 27일, 소련, 한국인(유덕형)에 첫 입국허가. 중앙선 전철 개통(청량리~제천 간). <br />
8월 8일, 김대중피랍사건 발생(일본 도쿄), 한일간 긴장 야기. <br /><br />
▶ 1974년 ◀ <br />
-------------------------------------------------------------------------------------------- <br />
1월 8일, 박정희 대통령, 긴급조치 1호(개헌논의 금지) 2호(비상군법회의 설치) 선포. <br />
1월 14일, 국민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조치 3호 선포. <br />
8월 15일, 광복절기념식장서 박정희 대통령 저격미수사건 발생. 대통령부인 육영수 피격 서거. <br />
8월 15일, 서울시지하철(서울역~청량리역 간) 개통. <br />
9월 6일, 반일데모대, 일본대사관 침입, 일장기 찢고 자동차 등 불태움. <br />
11월 15일, 유엔군사령부, 북한은 비무장지대에 땅굴을 파고 남방 1`km까지 콘크리트구조물 을 구축했다고 발표 <br />
11월 22일, 포드 미국 대통령 내한, 한미정상회담 후 공동성명 발표. <br /><br />
▶ 1975년 ◀ <br />
-------------------------------------------------------------------------------------------- <br />
2월 12일, 유신헌법 찬반 국민투표 실시(찬성 73.11`%). <br />
9월 1일, 여의도에 새 국회의사당 준공. <br />
9월 15일, 조총련계 재일교포 700여명 추석성묘차 모국 방문. <br />
9월 22일, 민방위대 발대식. <br />
10월 14일, 영동동해고속도로 개통. <br /><br />
▶ 1976년 ◀ <br />
-------------------------------------------------------------------------------------------- <br />
6월 18일, 경제기획원 제4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 발표. <br />
8월 1일, 양정모 몬트리올 올림픽경기대회 레슬링 자유형 페더급에서 첫 금메달 획득. <br />
8월 18일, 북한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에서 집단 도끼만행으로 미군 장교 2명 살해. <br />
10월 11일,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송원대의 유물 대량 인양. <br /><br />
▶ 1977년 ◀ <br />
-------------------------------------------------------------------------------------------- <br />
5월 24일, 하비브 브라운 미국 대통령 특사, 박정희대통령과 회담, 철군문제 협의. <br />
6월 19일, 국내 최초로 고리원자력 1호 발전기 점화. <br />
7월 1일, 부가가치세제 실시. 11월 11일, 이리역 화약운송열차 폭발로 참사 발생. <br /><br />
▶ 1978년 ◀ <br />
-------------------------------------------------------------------------------------------- <br />
1월 1일, 동력자원부 발족. <br />
4월 14일, 세종문화회관 개관. <br />
4월 21일, 대한항공 B707여객기, 소련 무르만스크 남쪽 200마일 지점에 강제 착륙. <br />
6월 30일,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개원. <br />
7월 6일, 제2기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집회에서 박정희후보 제9대 대통령 당선. <br />
11월 7일, 한미연합사령부 발족. <br />
12월 12일, 제10대 국회의원선거 실시. <br /><br />
▶ 1979년 ◀ <br />
-------------------------------------------------------------------------------------------- <br />
6월 29일, 카터 미국 대통령 내한. 12차 정상회담 후 공동성명 발표. <br />
8월 11일, 경찰, 신민당사에서 농성 중인 YH무역 여공 200여명 강제 해산. <br />
10월 4일, 국회, 김영삼의원 제명. <br />
10월 18일, 정부, 학생시위로 부산에 비상계엄령 선포. <br />
10월 20일, 마산창원에 위수령 선포. <br />
10월 26일, 마산창원에 위수령 선포. 충남 삽교호방조제 준공. 박정희 대통령 김재규 정보부장에 의해 피격 사망(1026사태). <br />
10월 27일, 전국(제주도 제외)에 비상계엄령 선포. 대통령권한대행에 최규하 국무총리 취임. <br />
11월 3일, 국장. <br />
11월 6일, 계엄사, 박정희대통령 시해사건 전모 발표. <br />
12월 6일, 통일주체국민회의, 제10대 대통령에 최규하 선출. <br />
12월 12일, 수사당국, 정승화 육참총장을 박정희대통령 시해사건 관련혐의로 연행(1212사태). <br /><br />
▶ 1980년 ◀ <br />
-------------------------------------------------------------------------------------------- <br />
2월 18일, 최규하 대통령, 각계 원로중진 23명으로 국정자문회의 구성. <br />
5월 17일, 정부, 전국에 비상계엄 확대. <br />
5월 18일, 광주학생시민대규모 데모. <br />
5월 27일, 계엄군 개입으로 진압. <br />
5월 31일, 정부, 계엄하의 대통령 자문보좌기관으로 국가보위비상대책위 신설(의장 최규하 대통령, 상임위원장 전두환 중앙정보부장서리). <br />
7월 31일, 계엄사 김대중 등 37명을 내란음모혐의로 기소, <br />
9월 17일, 김대중 사형선고. <br />
8월 2일 컬러 텔레비전 시판 개시. <br />
8월 16일, 최규하 대통령 하야. <br />
8월 27일, 전두환 국보위상임위원장, 제11대 대통령에 당선. <br />
9월 5일, 문교부, 대학교육개혁시안 발표(학과별 최소 졸업정원제 채택). <br />
9월 29일, 정부, 제5공화국 헌법개정안 공고. <br />
10월 22일, 제5공화국헌법 확정. <br />
10월 27일, 입법회의, 국가보위입법회의법 의결. <br />
11월 14일, 신문협회방송협회, 언론기관 통폐합 결정. <br />
12월 1일, 한국방송공사(KBS), 컬러텔레비전 첫 방영. <br /><br />
▶ 1981년 ◀ <br />
-------------------------------------------------------------------------------------------- <br />
1월 15일, 민주정의당 창당(총재 전두환). <br />
1월 17일, 민주한국당 창당(총재 류치송). <br />
1월 24일, 정부, 비상계엄 전면 해제. <br />
2월 11일, 대통령선거인단 선거. <br />
2월 25일, 전두환대통령, 제12대 대통령 당선. <br />
3월 25일, 제11대 국회의원 선거. <br />
4월 20일, 국정자문회의 발족(의장 최규하). <br />
5월 6일, 공정거래위원회 발족. <br />
9월 30일, 제84차 IOC총회, 제24회 하계올림픽경기대회 서울 개최 의결. <br /><br />
▶ 1982년 ◀ <br />
-------------------------------------------------------------------------------------------- <br />
1월 1일, 문교부, 중고생 교복(83년부터)과 머리형 자율화하기로 결정. <br />
1월 5일, 정부, 야간통금 전면해제. <br />
9월 24일, 서울국제무역박람회 개막. <br /><br />
▶ 1983년 ◀ <br />
-------------------------------------------------------------------------------------------- <br />
1월 1일, 공직자윤리법(고위공직자의 재산등록)발표. <br />
6월 30일, KBS 이산가족찾기 생방송 시작. 1만 189명 혈육 상봉. <br />
9월 1일, 소련 전투기, 사할린 부근서 KAL기 격추(KAL기 사건). <br />
10월 9일, 미얀마 양곤의 아웅산묘소서 북한 공작원이 장치한 폭탄 폭발, 참배 준비 중이던 서석준 부총리 등 한국 고위관리 17명 순국. <br />
11월 13일, 미국 대통령 레이건 내한(12일 1차 한미정상회담, 13일 2차 한미정상회담, 14일 공동성명발표). <br />
11월 29일, 88서울올림픽경기대회 휘장마스코트 발표. <br /><br />
▶ 1984년 ◀ <br />
-------------------------------------------------------------------------------------------- <br />
1월 10일, 미국 대통령 레이건 한반도 안정위해 남북한과 미중국의 4자회담 제의. <br />
4월 2일, 안기부, 78년 홍콩서 실종된 영화배우 최은희, 감독 신상옥의 북한 납치사실 발표. <br />
5월 1일, 서울대공원 개원. <br />
5월 3일, 교황 바오로 2세 방한(6일 여의도에서 한국순교자 103위의 시성식 집전). <br /><br />
▶ 1985년 ◀ <br />
-------------------------------------------------------------------------------------------- <br />
2월 12일, 제12대 국회의원선거 실시. <br />
5월 17일, 전국 80개 대학 3만 8000여명, 광주사태 진상규명 요구 시위. <br />
6월 17일, 김영삼 김대중 회동, 민주화요구 공동발표문 채택. <br />
7월 19일, 부산 지하철 1호선 1단계 구간(범어사～서면) 개통. <br />
8월 17일, 고대 의대, 냉동정액을 이용한 수정으로 임신된 아기가 국내에서 처음 탄생했다고 발표. <br />
9월 20일, 남북한 고향방문단 서울과 평양 도착(남북한 각각 151명씩 3박 4일간 체류). <br />
9월 21일, 서울과 평양에서 이산 40년만에 고향방문단 혈육 상봉. <br />
9월 27일, 한국이 참여한 첫 해외개발유전인 인도네시아 마두라 유전서 생산 개시. <br />
11월 19일, 한국, 남극자원보존협약 가입. <br /><br />
▶ 1986년 ◀ <br />
-------------------------------------------------------------------------------------------- <br />
3월 13일, 납북된 최은희신상옥, 오스트리아 빈에서 미국 대사관으로 탈출. <br />
3월 26일, 재무부, 덤핑방지관세제 실시. <br />
8월 21일, 새 국립중앙박물관, 구 중앙청청사를 개조해 개관. <br />
9월 20일, 제10회 서울아시아경기대회 개막(～10월 5일). <br />
10월 6일, (주)삼성전자 문태원 연구원, 세계 최초로 초소형 4mm VTR개발. <br /><br />
▶ 1987년 ◀ <br />
-------------------------------------------------------------------------------------------- <br />
1월 14일, 서울대생 박종철군, 경찰고문으로 사망. <br />
2월 4일, 과학기술원 윤한식손태항 박사팀, 최강력고분자 알로이섬유 세계 최초로 개발. <br />
3월 6일, 서울시교위, 시위전력의 교육대학 졸업생 12명 교사임용 제외. <br />
4월 13일, 전두환 대통령 호헌 선언.<br />
6월 10일, 민정당, 노태우 대표위원을 대통령후보로 선출. 610민중항쟁.<br />
6월 24일, 전두환 대통령 김영삼 민주당총재 회담. <br />
6월 25일, 경찰 김대중 민추협 공동의장에 대한 연금해제. <br />
6월 29일, 629선언.<br />
7월 4일, 김영삼 민주당총재 김대중 민추협공동의장, 시국대처방안 위한 6개항을 발표. <br />
8월 5일, 노태우 대표 민정당 총재 취임. <br />
8월 29일, 대전 오대양(주) 여사장 등 32명, 용인공장서 동반자살시체로 발견. <br />
9월 27일, 민주교육추진 전국교사협의회(전교협) 발족. <br />
10월 27일, 헌법개정국민투표 실시(찬성 93.1%). <br />
10월 29일, 개헌안 확정 공포. <br />
10월 30일, 신민주공화당 창당(총재대통령후보 김종필). <br />
11월 9일, 민주당, 임시정당대회에서 김영삼총재를 대통령후보로 추대. <br />
11월 12일, 평화민주당 창당대회(총재대통령후보 김대중 선출). <br />
12월 3일, 중부고속도로(서울～대전 간) 개통. <br />
12월 15일, 정부, 대한항공기 폭파용의자 하치야 마유미와 하치야 신이치(시체)를 바레인에서 서울로 이송. <br />
12월 16일, 제13대 대통령선거 실시. <br />
12월 18일, 중앙선관위 노태우 민정당후보 당선 공포. <br /><br />
▶ 1988년 ◀ <br />
-------------------------------------------------------------------------------------------- <br />
1월 16일, 대한상의, 공산권 경제단체와는 처음으로 헝가리 상공회의소 경제협력확대를 위한 업무협조협정 체결. <br />
2월 12일, 교통부, 금호그룹에 제2민간항공인가. <br />
2월 22일, 보사부, 국내 첫 AIDS환자 발생 발표. <br />
2월 25일, 노태우 대통령 당선자, 제13대 대통령 취임. 새 헌법(전문과 본문 130조, 부칙 6조) 발효. 제6공화국 출범. <br />
4월 26일 제13대 국회의원선거 실시. <br />
7월 19일, 정부, 월북작가의 해방전 문학작품에 대한 출판허용조치 발표. <br />
9월 17일, 제24회 서울 올림픽경기대회 개막(10월 2일까지 16일간 160개 IOC회원국에서 1만 3626명의 선수단 참가). <br />
10월 4일, 유고, 서울무역사무소 개설. <br />
10월 15일, 서울장애자올림픽 개막(65개국 4,361명 참가). <br />
11월 2일, 국회 5공비리 특위, 국회에서 일해재단(현 세종연구소)관련 비리조사를 위한 1차 청문회 시작. <br />
11월 23일, 전두환 전 대통령, 자신의 재임 중에 일어났던 비리를 시인사과하고 재산 일체를 국가에 헌납하기로 발표. <br /><br />
▶ 1989년 ◀ <br />
-------------------------------------------------------------------------------------------- <br />
2월 1일, 헝거리와 국교 수립(공산권 국가로는 처음). <br />
3월 26일, 문익환 목사, 북경을 경유 평양에 도착, 김일성과 회담. <br />
4월 13일, 귀국, 공안합수부에 체포됨. <br />
6월 30일, 북한의 중앙방송, 전대협대표 임수경(林秀卿)이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 <br />
8월 31일, 동아건설, 세계 최대규모인 리비아 2차대수로공사를 수주(53억달러). <br />
12월 31일, 전두환 전 대통령, 국회 5공특위광주특위 연석회의에 출석, 125개 항목에 걸친 서면질문에 관해 증언함. <br /><br />
▶ 1990년 ◀ <br />
-------------------------------------------------------------------------------------------- <br />
1월 22일, 노태우 대통령김영삼 민주당 총재김종필 공화당 총재, 청와대에서 3당 통합을 선언. <br />
2월 9일, 3당합당 의결, 당명 민주자유당(민자당). <br />
2월 21일, 외무부, 모스크바주재 영사처 개설을 발표. <br />
5월 17일, 교통부, 수도권 신공항입지를 영종도로 확정. <br />
6월 5일, 노태우 대통령코르바초프 소련 대통령, 샌프란시스코에서 정상회담. 한소간 조속한 수교에 합의하고 상호 교환방문하기로 합의. <br />
6월 28일, 국무회의, 새 민방(民放)의 방송법 개정안 의결. <br />
9월 4일, 강영훈 총리 연형묵 북한 총리, 서울에서 첫 총리회담 개최(～7일). <br />
10월 31일, 정부, 새 민방텔레비전방송국의 지배주주로 (주)태영(泰榮)을 선정. <br />
12월 13일, 노태우 대통령, 소련 방문(～17일). <br />
12월14일 양국 정상이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회담 후 「모스크바선언」을 발표. <br />
12월 15일, 국회, 지방자치법지방의회선거법지방자치단체선거법 등 지자제관계 3개법안 통과. <br /><br />
▶ 1991년 ◀ <br />
-------------------------------------------------------------------------------------------- <br />
1월 15일, 정부, 걸프전의 군의료진 지원조사단 26명 사우디에 파병. <br />
1월 22일, 한국의료지원단 현지로 출발. <br />
1월 30일, 군수송단 파견. <br />
3월 26일, 시군구의회 의원선거 실시. <br />
4월 19일 고르바초프 대통령, 소련국가원수로는 처음으로 한국(제주도) 방문. <br />
6월 20일, 광역의회의원선거 실시. <br />
9월 28일, 유엔총회, 남북한유엔가입안을 만장일치로 통과. <br />
12월 9일, 새 민방 서울방송(SBS) 개국. <br /><br />
▶ 1992년 ◀ <br />
-------------------------------------------------------------------------------------------- <br />
1월 6일, 노태우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 정상회담에서 미국측의 대북한 직접협상을 배제하고 한반도 핵문제는 당사자끼리 해결해야 하며, 북한은 조기에 핵안전협정에 서명하고 국제사찰을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 <br />
2월 8일, 통일국민당 창당대회(대표최고위원 정주영). <br />
2월 8일, 남북한, 두만강개발회담 실무접촉에서 나진선봉지구개발에 공동보조하기로 합의. <br />
2월 18일, 정원식 총리 및 연형묵 북한총리, 남북고위급회담(평양)에서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와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 등 합의서 본문을 교환발효. <br />
2월 20일, 정원식 총리, 김일성 주석 예방. <br />
3월 24일, 제14대 국회의원선거 실시. <br />
4월 10일, 정부, 쌀을 제외한 모든 농산물을 개방한다는 내용의 농산물협상이행계획서를 GATT에 제출. <br />
5월 5일, 제7차 남북고위급회담 개최. 북한총리 등 대표단 90명 서울 도착. <br />
6월 12일, 정부, 종합유선방송법시행령확정. <br />
8월 9일, 황영조(黃永祚), 바로셀로나올림픽경기대회 마라톤 우승. <br />
8월 11일, 한국 최초의 과학위성 우리별 1호 발사 성공. <br />
8월 24일, 한국 외무장관 및 중국 외교부장, 양국 정부의 외교관계 수립 등 6개항의 공동성명 발표. <br />
8월 27일, 한국주재 중국대사관 개관. <br />
9월 29일, 노태우 대통령, 중국방문 중 한중정상 회담결과 8개항의 공동언론발표문 발표. <br />
10월 8일, 노태우 대통령, 중립내각개편 단행. <br />
12월 18일, 제14대 대통령선거 실시. <br />
12월 19일, 김영삼후보 당선. 김대중, 대통령선거패배와 관련 정계은퇴선언. <br />
12월 22일, 한국, 베트남과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br /><br />
▶ 1993년 ◀ <br />
-------------------------------------------------------------------------------------------- <br />
2월 9일, 정주영 국민당 대표, 대표최고위원직 사퇴하고 정계은퇴의사를 밝힘. <br />
2월 25일, 김영삼, 제14대 대통령 취임. <br />
3월 12일, 북한, 핵확산금지조약(NPT)탈퇴 선언. <br />
3월 14일, 정부, 북한의 NPT탈퇴 해결 때까지 남북대화 중단. <br />
3월 28일,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가 구포역 입구에서 지반붕괴로 전복(68명 사망, 124명 중경상). <br />
3월 29일, 박준규(朴浚圭) 국회의장, 부동산취득의혹과 관련 민자당 탈당. <br />
4월 27일, 국회, 박준규의장 사퇴안을 가결하고 이만섭(李萬燮)의원을 새의장으로 선출. <br />
4월 7일, 정부, 소말리아 유엔평화유지활동(PKO)에 약 250명의 건설공병부대를 파견하기로 유엔측에 공시통보. <br />
5월 6일 안기부, 작가 황석영(黃晳暎) 89년 3월 첫 밀입북한 이래 5차례 밀입북하여 김일성과 고려연방제 등을 논의했으며 대남공작지침에 따라 범민련을 결성, 운영해 온 것으로 발표. <br />
5월 20일, 국회, 공직자윤리법 개정안 처리. <br />
5월 29일, 정부, 종합유선방송(CATV)의 방송구역으로 서울 21구역을 비롯 전국 116개 구역을 고시. <br />
6월 7일, 보사부, 약사관련 규칙개정으로 한약사 분쟁. <br />
7월 17일, 대검, 율곡(栗谷)사업비리사건과 관련 이종구(李鍾九)이상훈(李相勳) 전국방장관과 한주석(韓周奭) 전공참총장 및 김철우(金鐵宇) 전해참총장 등 4명을 구속. <br />
8월 6일, 대전엑스포 개막, 108개국33개 국제기구 참가. <br />
8월 12일, 김영삼 대통령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대통령긴급재정경제명령을 발표. <br />
8월 17일, 감사원, 평화의 댐 및 율곡사업 특별감사와 관련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대통령에게 책임소재 규명을 위한 서면조사서 전달. <br />
8월 20일, 경부고속철도 차종을 프랑스 알스톰사의 TGV로 확정. <br />
8월 31일, 국회 1212사태율곡사업평화의 댐 진상조사 착수. <br />
9월 26일, 우리별 2호 발사 성공(프랑스령 기아나). <br />
10월 10일, 전북 부안(扶安) 앞바다에서 서해페리호(110`t급) 침목로 268명 이상 사망실종. <br />
10월 15일, 전교조(全敎組), 해직교사의 복직문제와 관련하여 쟁점이 되어 온 전교조탈퇴 조건을 수용 복직하기로 결정. <br />
12월 13일, 한국 및 미국, 쌀시장개방안 타결. <br /><br />
▶ 1994년 ◀ <br />
-------------------------------------------------------------------------------------------- <br />
1월 11일, 영남지역 악취수돗물 파동. <br />
1월 24일, 서울지검, 장영자(張玲子)를 107억원을 편취하고 37억원의 당좌수표 중 5억원을 부도낸 혐의로 재구속. <br />
2월 22일, 감사원, 정부서 불우이웃돕기 등으로 모은 성금을 판공비시설비 등에 유용한 사실을 밝혀내 17개부처시도에 문책 통보. <br />
4월 22일 김영삼 대통령과 이희창(李會昌) 국무총리, 통일안보정책조정회의의 갈등으로 국무총리 사표 제출. <br />
7월 9일, 평양방송, 김일성 사망(8일)을 보도. <br />
7월 19일, 김일성 장례식. <br />
7월 20일, (주)현대중공업 직장폐쇄, 전노대(全勞大) 개입. <br />
8월 4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을 요구. <br />
9월 5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태권도 2000년 시드니 올림픽경기대회 정식종목으로 승인. <br />
10월 21일, 성수대교 붕괴. <br />
10월 24일, 안기부, 625전쟁 때 포로로 잡혀 납북된 조창호(趙昌浩)가 43년 만에 북한을 탈출하여 표류 중 구출되었다고 발표. <br />
12월 3일, 기획원-재무부, 건설부-교통부를 통합하는 등 정부조직개편. <br /><br />
▶ 1995년 ◀ <br />
-------------------------------------------------------------------------------------------- <br />
1월 9일, 정부, 부동산실명제를 7월 1일부터 실시하기로 확정발표. <br />
2월 21일, 자유민주연합(자민련) 공식 출범(총재 김종필). <br />
3월 1일, 케이블TV 27개채널 본방송 개시. <br />
4월 28일, 대구지하철 공사장에서 가스폭발사고 발생. <br />
5월 26일, 정부, 북한에 조건없이 곡물을 제공할 용의가 있음을 밝히고 남북 대표회담개최 제의. <br />
6월 17일, 남북대표들, 베이징[北京]에서 대북 쌀제공에 관한 첫 회담 개최. <br />
6월 25일, 대북 지원을 위한 대북 지원 쌀 동해항 출발, 청진항 도착. <br />
6월 27일, 지방선거 실시. 서울시장 조순(趙淳) 후보 당선. <br />
6월 29일, 서울 삼풍백화점 2개동 중 북쪽건물 붕괴. 사망실종 506명, 부상 940여 명. <br />
7월 18일, 김대중 아태재단이사장, 신당 창당 공식 선언. <br />
7월 24일, 8만여 톤 원유를 적재한 유조선 시프린스호, 전남 여천군 해상에서 태풍으로 좌초, 최악의 해양오염사고 발생. <br />
8월 2일, 서석재(徐錫宰) 총무처장관, 전직 대통령 중 한 사람이 4,000여억원의 가명계좌를 가지고 있다.고 밝힘. 전두환 노태우 전대통령이 해명을 요구. <br />
8월 5일, 무궁화위성, 한국 최초의 위성으로 미국 케이프 커내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 성공. <br />
8월 11일, 교육부, 국민학교' 명칭을 초등학교로 변경한다고 발표. <br />
8월 18일, 북한 평양방송, 북한 대동강 일대 등에 폭우로 홍수가 발생했다고 보도. <br />
9월 20일, 제1회 광주 비엔날레 개막(9.20.～11.20). <br />
10월 19일, 민주당 박계동(朴啓東)의원,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신한은행 서소문지점에 (주)우일양행 명의로 된 128억 2700여만원 예금조회표를 공개하며 이는 노태우 전대통령의 퇴임 직전 상업은행 효자동지점에 예치됐던 4,000억원의 비자금을 100억원씩 40개 계좌로 분산 예치시킨 것 중 일부라고 주장. <br />
10월 27일, 노태우 전대통령, 자택 기자회견에서 재임 중 통치자금을 조성, 대국민사과. <br />
11월 8일, 한국,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선출. <br />
11월 16일, 검찰, 노태우 전대통령이 재임기간에 30개 재벌기업체 대표들로부터 2,358억 9600만원의 뇌물을 받았다고 밝힘. 노태우 전대통령, 뇌물수수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구속수감. <br />
12월 2일, 전두환 전대통령, 검찰의 1212와 518재수사와 관련, 검찰의 소환요구 및 여타의 어떠한 조치에도 협조하지 않겠다고 연희동 자택에서 성명을 통해 거부의사를 밝히고 측근들과 합천(陜川)으로 낙향. <br />
12월 3일, 검찰, 검찰소환을 거부한 전두환 전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집행. 안양교도소에 수감. <br />
12월 5일, 민자당, 새 당명을 신한국당로 변경. <br />
12월 6일, 불국사 8만대장경 종묘 등 3건의 문화재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정식 등록. <br />
12월 19일, 국회, 1212 및 518관련자 처벌을 위한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안의결. <br />
12월 26일, 5월 30일 북한군에 나포된 우성호 선원 5명과 사망한 3명의 유해, 판문점을 통해 송환.</div>]]></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06 12:5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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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quot;합천 묘산면 학살사건&quot;]]></title>
			<dc:creator><![CDATA[유해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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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a href="http://haxalgy.jinbo.net/bbs/zboard.php?id=youngnam&no=55">http://haxalgy.jinbo.net/bbs/zboard.php?id=youngnam&no=55</a><a href="http://www.genocide.or.kr/database/keysearch.asp?t_keyword=묘산">http://www.genocide.or.kr/database/keysearch.asp?t_keyword=묘산</a>인터넷을 뒤지다 아래 글을 발견했습니다.<br />
읽는 순간 문득 아버지에게서 들은 큰아버지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br />
창촌에서 있었던 일, 장터 다리 근처에서 있은 일, 권빈에서 있은 일 등등....<br /><br />
=======================================================================================================<br /><br />
합천 묘산면 학살사건은 1950년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경찰 등이 거창군 보도연맹원 35여명을 경남 합천군 묘산면 마령재와 권빈재에서 학살한 사건이다.<br /><br /><br />
1950년 7월 21일(음력 6. 7)부터 7월 27일(음력 6. 13) 사이에 지역내 보도연맹원을 거창경찰서에 연행 한 후 인민군이 거창에 들어오기 전에 1차 20명이 합천군 마령재에서, 2차 35명이 합천군 권빈재에서 정당한 재판도 없이 학살한 사건이다.<br /><br /><br />
참고문헌<br />
거창군 보고서<br /><br />
* 출처 : <br />
http://www.genocide.or.kr/database/keysearch.asp?t_keyword=묘산<br />
http://haxalgy.jinbo.net/bbs/zboard.php?id=youngnam&no=55<br /><br /></div>]]></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06 20:50: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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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큰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의 상황.]]></title>
			<dc:creator><![CDATA[유해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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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제 기억에는 "보도연맹"과는 상관이 없는 듯하네요.<br />
보도연맹학살사건은 한 여름이네요. 큰아버지는 추운 때 돌아 가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br />
아버지 말씀하신 것이 이제 생각납니다.<br /><br />
큰아버지는 19살쯤에 돌아가셨다고 하신 것 같아요.<br />
북한에서 토지개혁이 있은 후 남한에서도 전국적으로 농민들이 토지에 대한 불만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br />
광산에서도 사람들이 징, 꽹과리, 북 등을 치면서 장터로 내려 갔습니다.<br />
장터, 지서 앞의 큰 다리에 들어서려고 굽은 길에 들어서는 순간 순사들이 총을 쏘았다고 하셨습니다.<br />
그래서 아무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누군가 먼저 나가기를 바랬답니다.<br /><br />
같은 날이 아닐 수 있지만, 창촌에서 묘산면 사람들이 모여서 집회를 했답니다.<br />
그 당시 창촌이 면소재지였던 것 같습니다.<br />
집회를 한참 하고 있는데, 대구쪽인가 거창쪽에서 순사들이 차를 타고 와서는 집회를 하는 사람들을 행해 총을 쏘았답니다.<br />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도망을 하게 되었는데 좁은 길을 지나며 앞에 사람이 한사람 넘어져 뒤에 따라 오던 사람들도 차례로 그 위에 넘어졌다고 하셨습니다.<br />
이 때 대부분의 사람은 산으로 해서 우리 동네로 되돌아 왔는데, 큰아버지는 권빈쪽으로 도망을 하게 되었답니다.<br />
권빈쪽에서 청년단체에 잡혀서 빨갱이라며 몽둥이로 많이 맞았다고 합니다.<br />
그 때가 겨울쯤이라 많이 추웠다고 합니다.<br />
큰아버지를 때리고는 근처 개울에 던지고,<br />
큰아버지가 아프고 추워서 청년들이 피워 놓은 모닥불 근처로 기어서 가면 또 마구 때려서 개울에 던지고, 이를 반복했답니다.<br /><br />
그 집회가 있은지 며칠이 지나도 큰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은 이곳저곳을 수소문하였습니다. 결국 권빈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버지가 가셨는데, 큰아버지의 시신을 볼 수 있었답니다.<br />
그런데 너무 많이 맞아서 온 몸이 산산조각이라 그 시신을 추스리는 데 힘들었다고 들었습니다.<br /><br />
당시 유가재실에 서당이 있었는데,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할아버지가 큰아버지에게 서당에 못다니게 했답니다. 그 때 아버지께서 "아버지, 제가 형님 몫까지 더 일할테니 형님 서당에 다니게 해 주세요"라고 하셔서 큰아버지는 서당에 다닐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이 때 아버지 나이가 거의 10살쯤이었다는 것 같습니다.<br />
평범한 선비이자 농민이었던 큰아버지를 무작정 빨갱이로 몰아붙혀 몽둥이로 죽음을 맞게 하다니, 혼돈의 시대가 안타깝습니다.<br /><br /><br />&gt;인터넷을 뒤지다 아래 글을 발견했습니다.<br />&gt;읽는 순간 문득 아버지에게서 들은 큰아버지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br />&gt;창촌에서 있었던 일, 장터 다리 근처에서 있은 일, 권빈에서 있은 일 등등....<br />&gt;<br />&gt;=======================================================================================================<br />&gt;<br />&gt;합천 묘산면 학살사건은 1950년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경찰 등이 거창군 보도연맹원 35여명을 경남 합천군 묘산면 마령재와 권빈재에서 학살한 사건이다.<br />&gt;<br />&gt;<br />&gt;1950년 7월 21일(음력 6. 7)부터 7월 27일(음력 6. 13) 사이에 지역내 보도연맹원을 거창경찰서에 연행 한 후 인민군이 거창에 들어오기 전에 1차 20명이 합천군 마령재에서, 2차 35명이 합천군 권빈재에서 정당한 재판도 없이 학살한 사건이다.<br />&gt;<br />&gt;<br />&gt;참고문헌<br />&gt;거창군 보고서<br />&gt;<br />&gt;* 출처 : http://haxalgy.jinbo.net/bbs/zboard.php?id=youngnam&no=55<br /></div>]]></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06 07:57: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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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누구 집일까요?]]></title>
			<dc:creator><![CDATA[유해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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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moo.kr/parents/5792#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광산리에 있는 집입니다.<br />
누구 집일까요?<br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c1/8a/ryujangbok/folder/3454463/img_3454463_957317_0?1135705062.jpg></div>]]></description>
						<pubDate>Sat, 08 Jul 2006 18:59:35 +0900</pubDate>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우리동네 지명들]]></title>
			<dc:creator><![CDATA[유해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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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어릴 적 불렀던 동네 지명들이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br />
글자가 틀린 것, 위치가 잘못된 것, 빠진 것들이 있을 겁니다.<br />
틀린 것이나 빠진 것들은 간단한 답글로 추가해 주세요.<br /><br />
*** <집안> ***<br />
-. 정지 : 부엌<br />
-. 부석 : 부엌 또는 아궁이.<br />
-. 부뚜막 : 아궁이 위에 솥을 걸어 놓는 언저리. 흙과 돌을 섞어 쌓아 편평하게 만든다.<br />
-. 물두멍 : 우리집에 샘을 파기 전에 있었는데, 정지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오른쪽에, 찬장 밑에 있었죠. 먹는 물을 담아 두는 큰 장독이죠.<br />
-. 축담 : 집터를 위해 돌로 쌓은 것으로 주로 마당과 마루 사이에 있어 마당에서 마루로 올라갈 때 중간 역할을 함.<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지대(址臺) - 건축물을 세우기 위하여 터를 잡고 돌로 쌓은 부분.)<br />
-. 청 : 마루.<br />
-. 삽작 : 대문(大門). "삽작구레"<br />
-. 백구마당 : 가정집의 마당 외 집 바깥에 크게 있는 마당.<br />
-. 신방(돌) : 축담이나 마당과 마루 사이에 있고, 이 둘의 높이의 차이를 줄여 오르내리기 쉽게 도움을 줌.<br />
-. 마구(馬&#24271;) : 마구간인데, 일반적으로 가축 우리를 말함. 소마구, 돼지마구.<br />
-. 목캥이 : 글로 적으니 어딘지 모르겠죠? 잔방목캥이(작은방 목캥이)하면 알겠죠? "목"은 통로겠지요. 큰방 목캥이.<br /><br />
*** <광산> ***<br />
-. 저건네 : 광산천을 기준으로 광산 동네 맞은 편 앞산에 있는 곳. 모르는 분 없죠?<br />
-. 씨꼬지 : 걸(川)을 지나 저건네에 올라가기 바로 직전에 있는 들판. 류해석/치동이 논이 있음.<br />
-. 걸가 : 광산 동네 앞을 흐르는 광산천. 사리에서 흘러와 관기쪽으로 흐르죠. "걸"은 시내, 천(川)을 일컫고, "가"는 근처를 말하겠네요.<br />
-. 정낭걸 : 광산 동네 입구에 있는, 큰 느티나무 네 그루가 있던 쉼터.<br />
-. 돌밖(박?)걸 : 윤종억씨 백구마당 위, 새마 올라가는 곳.<br />
-. 뒷강문 : 동네에서 뒷산으로 올라가면 처음 나오는 뒷산. 주로 유가산(柳家山)이지요.<br />
-. 박가산 : 뒷강문에서 더 뒷산쪽으로 윗쪽에 박씨들의 산.<br />
-. 울담(윗담) : 동네를 아래 위로 나누어 윗쪽.<br />
-. 알담(아랫담) : 동네를 아래 위로 나누어 아랫쪽.<br />
-. 골담 : 윗담 중에서 박진규, 박칠규, 최상욱 등의 집이 있는 골.<br />
-. 안골목 : 아랫담의 김창수, 이갑지집사님, 똥군, 윤종갑, 윤기백, 유해창, 윤진동이 살던 골목.<br />
-. 동메(산) : 동네에서 걸(광산천)을 지나서 있는 산. 동네와 마령재 사이에 있음. 동쪽에 있는 뫼(산).<br />
-. 대뱀미 : 가자골 앞의 광산천 주변에 있음. 옛날에 우리 논이 있었음. 우리 논 옆에 민가형님 논이 있었고 윤종억씨 논도 있었는데,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 윤진동이네에로 팔았음. 우리는 자식 공부시킨다고 팔고, 윤진동이네는 자식들이 공장에서 일을해서 돈을 벌어서 샀음.<br />
-. 모리 : 가재골 앞 쪽의 사리 가는 길과 걸 사이의 들.?<br />
-. 음달 : 동네에서 저건네 쪽으로 걸(광산천)을 지나 오르막을 올라가면 왼쪽에 있는 논. 산에 가려 음지라 "음달"이라고 불렀을까?<br />
-. 한들 : 동네 앞에 있는, 동네와 걸 사이에 있는 큰들.<br />
-. 조산배기 : 동네 입구에 있는 느티나무가 있는 들.<br />
-. 새미걸 : 동네 회관 뒤에 있는 큰 우물와 그 주변.<br />
-. 새미뒤 : 큰새미(샘, 우물) 뒤, 지금은 헌우형 집이 있는데 예전에는 우리 논이 있었음. 이 논을 새미뒤라고 했음.<br />
-. 집앞 : 지금 진복이 집이 예전에는 논밭이었고, 그 앞쪽과 조정수씨 집앞의 논을 이름. 여기도 우리 논이었음.<br />
-. 서재만당 : 우리집에서 서쪽 언덕을 올라가면 새마 올라가는 길 곁에 있는 논과 밭.<br />
-. 새마 : 우리 동네에서 뒷산을 봤을 때 왼쪽(서쪽)에 있고, 뒷산 바로 앞에 있는 마을. 거기에 누가 살았었죠? 두꺼비도 살았고, 진규 할아버지, 설씨... 많이들 살았었는데.<br />
-. 가자골 : 우리 동네에서 턱개울을 지나 있는 작은 마을. 마을 앞에는 가자골못이 있음.<br />
-. 턱개울 : 동네에서 가자골을 가려면 턱개울을 지나야 함.<br />
-. 송골 : 동네와 새마 사이의 뒷산 중턱, 거기에는 소나무가 많아서 "송골"<br />
-. 선재골(너머) : 동네에서 뒷산을 봤을 때 오른쪽 뒷산과 그 산너머.(동네 바로 뒤에 있는 산중턱이 선재골인가?)<br />
-. 안터 : 뒷산의 오른쪽,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 너머를 "안터"라고 했던 것 같네요.<br />
-. 엉쿠랑 : 엉쿠랑은 윤영식이 집 옆에 있는 흙으로된 큰 절벽. 주위에 나무를 심었으면 더 무너지지 않았겠지.<br />
-. 귀신비따기(비탈) : 뒷산 꼭대기 바로 밑의 경사가 아주 심한 곳. 경사가 심해서 사람도 소도 다니기 힘들다고 붙혀진 이름. 1980년대초에 비가 많이 와서 산사태가 난 곳.<br /><br />
*** <그외> ***<br />
-. 오리골 : 오로골해야 알아 들을 수 있을까요? 사리를 지나 팔심리로 넘어가는 그 너머에 있는 골짜기. 오리골못도 있음.<br />
-. 한시골 : 반포와 팔심리 입구를 지나 봉산으로 넘어가는 고개 오른쪽의 골짜기.<br />
-. 구디기 : 도옥.<br />
-. 관터 : 관기. 관가가 있어서 붙혀진 이름.<br />
-. 곰터 : 웅기. 곰과 무슨 연관이 있겠지요.<br />
-. 주막 : 관터 입구 작은 마을에 주막이 있었지요.<br />
-. 창마 : 창촌<br />
-. 들마 : 평촌<br />
-. 장터 : 오일장이 서는 곳. 지금은 교동이라고 하는데, 학교가 있어서 교동이라고 하겠지요?<br />
-. 새골 : 사리의 세 마을 중 안쪽 마을. 안새골과 바깥새골이 있지요.<br />
-. 개금불 : 사리의 세 마을 중 제일 바깥에 있는 마을. 누군가 항상 불이 켜져 있어서 개금불이라고 했지요.<br />
-. 반개 : 반포<br />
-. 공골 : 공곡. 중촌에서 가산 넘어가는 중간에 있는 마을.<br />
-. 걸미 : 거산.<br />
-. 뜨신바우 : 장터에서 반포 쪽으로 가다 보면 중간쯤에 있는 데, 오도산 올라가는 길 있는데 같음.<br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06 22:38: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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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진주 류(柳)씨 대종회 홈페이지.]]></title>
			<dc:creator><![CDATA[유해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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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moo.kr/parents/5785#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a href="http://www.jinjuryu.net">http://www.jinjuryu.net</a><html><body>
진주 류(柳)씨 대종회 홈페이지( http://www.jinjuryu.net ).<br></body></html><br /></div>]]></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06 20:43: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진주 류(柳)씨]]></title>
			<dc:creator><![CDATA[유해은]]></dc:creator>
			<link>https://dongmoo.kr/parents/57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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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ongmoo.kr/parents/5783#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a href="http://www.burimhong.pe.kr/name2/052%20jin%20ju%20ryu.htm">http://www.burimhong.pe.kr/name2/052%20jin%20ju%20ryu.htm</a><a href="http://www.jinjuryu.net/">http://www.jinjuryu.net/</a><html><head><meta name="GENERATOR" content="Microsoft FrontPage 5.0"><meta name="ProgId" content="FrontPage.Editor.Document"><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ks_c_5601-1987"><title>새 페이지 1</title></head><body><p>&nbsp; </p><table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borderColorLight="black" border="0"><tr><td width="714" colSpan="2" height="20">&nbsp;&nbsp;&nbsp;&nbsp;&nbsp;&nbsp;<font face="궁서" color="blue" size="5"><b>진주 
    류씨 </b>(晋州柳氏)</font></td></tr><tr><td width="714" background="http://www.burimhong.pe.kr/name2/images/purple01.gif" colSpan="2" height="20">&nbsp;</td></tr><tr><td width="714" colSpan="2" height="20"><font face="바탕"><b>&nbsp;1>시조 : &nbsp;류 정[柳 
    挺]</b></font></td></tr><tr><td width="714" colSpan="2" height="20"><font face="바탕"><b>&nbsp;2>본관 및 시조의 유래</b></font></td></tr><tr><td width="714" colSpan="2" height="20"><font face="바탕" size="3">&nbsp;&nbsp;&nbsp;&nbsp;&nbsp;</font><font face="바탕" color="blue" size="3">진주(晋州)</font><font face="바탕" size="3">는 
    경남 위치한 지명으로 본래 백제의 </font><font face="바탕" color="blue" size="3">거열성</font><font face="바탕" size="3">인데 
    신라때 </font><font face="바탕" color="blue" size="3">거열주, 강주, 진주</font><font face="바탕" size="3">라
    <br>&nbsp;&nbsp;&nbsp;&nbsp;&nbsp;불리웠으며, &nbsp;조선조에 와서는 </font><font face="바탕" color="blue" size="3">진양도호부, 
    진주목</font><font face="바탕" size="3">으로 변천을거쳐 1949년에 </font><font face="바탕" color="blue" size="3">진주시</font><font face="바탕" size="3">가 
    되었다.</font><p><font face="바탕" size="3">&nbsp;&nbsp;&nbsp;&nbsp;&nbsp;&nbsp;</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진주류씨(晋州柳氏)의 
    시조 &nbsp;류정(柳挺)</font><font face="바탕" size="3">은 고려조에, 진강부원군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br>&nbsp;&nbsp;&nbsp;&nbsp;&nbsp;&nbsp;그를 시조로 하고 진주를 관향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br>&nbsp;&nbsp;&nbsp;&nbsp;&nbsp;&nbsp;2세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숙[淑]</font><font face="바탕" size="3">이 
    진녕부원군에, 3세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돈식(敦植)</font><font face="바탕" size="3">은 
    진원부원군에, &nbsp;4세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홍림(洪林)</font><font face="바탕" size="3">은 
    평장사를 거쳐 <br>&nbsp;&nbsp;&nbsp;&nbsp;&nbsp;&nbsp;진양부원군에 봉해졌으며, 홍림의 아들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부]</font><font face="바탕" size="3">는 
    진흥부원군, 손자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간]</font><font face="바탕" size="3">은 
    진성군에 &nbsp;봉군되어 <br>&nbsp;&nbsp;&nbsp;&nbsp;&nbsp; 6대(代)가 현달하여 가세를 크게 일으켰다. </font></p><p><font face="바탕" size="3">&nbsp;&nbsp;&nbsp;&nbsp;&nbsp;그외에도 &nbsp;조선 세조때 별시문과에 급제한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문통(文通)</font><font face="바탕" size="3">이 
    사간을 거쳐 상주목사를 지냈으며<br>&nbsp;&nbsp;&nbsp;&nbsp;&nbsp;[청천유고]를 저술했고, 그의 아들 4형제 중 &nbsp;맏아들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인귀(仁貴)</font><font face="바탕" size="3">와 
    막내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인숙(仁淑)</font><font face="바탕" size="3">이 
    뛰어났다.</font></p><p><font face="바탕" size="3">&nbsp;&nbsp;&nbsp;&nbsp;&nbsp;그밖의 인물로는&nbsp;&nbsp;</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조의(祖誼)</font><font face="바탕" size="3">의 
    아들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진(縝)</font><font face="바탕" size="3">이 
    형조의 좌랑(佐郞)과 정랑(正郞)을 거쳐 태천, <br>&nbsp;&nbsp;&nbsp;&nbsp;&nbsp;단천, 평창 등지의 군수를 지냈으며, 선조때의 명신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근(根)</font><font face="바탕" size="3">은 
    호성이등공신으로 진원부원군에 <br>&nbsp;&nbsp;&nbsp;&nbsp;&nbsp;봉해지고 &nbsp;대제학에 이어 좌찬성에 올랐으나 광해군때 폐모론을 반대하였다 하여 관직이 <br>&nbsp;&nbsp;&nbsp;&nbsp;&nbsp;삭탈되었다. </font></p><p><font face="바탕" size="3">&nbsp;&nbsp;&nbsp;&nbsp;&nbsp;인조반정의 공신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구</font><font face="바탕" size="3">는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근(根)</font><font face="바탕" size="3">의 손자로서 &nbsp;진주군에 봉해졌으며,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영(潁)</font><font face="바탕" size="3">의 
    아들&nbsp;</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명견(命堅)</font><font face="바탕" size="3">은
    <br>&nbsp;&nbsp;&nbsp;&nbsp;&nbsp;숙종때 대사간을 거쳐 이조참판을 지냈다. 그의 아우</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명천(命天)</font><font face="바탕" size="3">은 &nbsp;숙종때 &nbsp;예조판서와 &nbsp;<br>&nbsp;&nbsp;&nbsp;&nbsp;&nbsp;판중추부사를 지냈으나 &nbsp;인현왕후를 모해하려 했다는 무고로 아우 </fon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명현(命賢)</font><font face="바탕" size="3">과 
    함께 <br>&nbsp;&nbsp;&nbsp;&nbsp;&nbsp;지도(智島)에 귀양갔다 돌아와 벼슬의 뜻을 버리고 향리로 돌아갔다. </font></p><p><font face="바탕" size="3">&nbsp;&nbsp;&nbsp;&nbsp;&nbsp;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진주류씨(晋州柳氏)는 남한에 
    총&nbsp;17,667구, <br>&nbsp;&nbsp;&nbsp;&nbsp;&nbsp;72,827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nbsp;</font></td></tr><tr><td width="714" colSpan="2" height="20"><font face="바탕" size="3"><b>&nbsp;3>집성촌</b></font></td></tr><tr><td width="367" height="20"><font face="바탕">&nbsp;&nbsp;&nbsp;&nbsp;&nbsp;경기도 안성군 대덕면 진현리</font></td><td width="345" height="20"><font face="바탕">경남 합천군 묘산면 가산리, 야로면 하빈리</font></td></tr><tr><td width="367" height="20"><font face="바탕">&nbsp;&nbsp;&nbsp;&nbsp;&nbsp;경북 상주군 은척면 두곡리</font></td><td width="345" height="20"><font face="바탕">경남 거제군 둔덕면 방하리</font></td></tr><tr><td width="367" height="20"><font face="바탕">&nbsp;&nbsp;&nbsp;&nbsp;&nbsp;경남 산청군 신안면 하정리</font></td><td width="345" height="20"><font face="바탕">충북 청원군 현도면 노산리</font></td></tr><tr><td width="367" height="20"><font face="바탕">&nbsp;&nbsp;&nbsp;&nbsp;&nbsp;경남 합천군 봉산면 봉계리</font></td><td width="345" height="20"><font face="바탕">황해도 신청군 남부면 서부리</font></td></tr><tr><td width="714" colSpan="2" height="20">&nbsp;&nbsp;&nbsp;&nbsp;&nbsp;&nbsp;<img height="2" src="http://www.burimhong.pe.kr/name2/images/bar_a_2.gif" width="646" border="0"></td></tr></table></body></html><br /><br /></div>]]></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06 20:2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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