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일기

번호
글쓴이
123 하늬 하영이가 엄마옷에 오줌 쌌어요. 2
유하늬
2005-08-04 3538
오늘오후 7시25분에 엄마가 하영이 우유를 먹이고 있어쓴데.... 기저귀를 안 차서 하영이가 그만 오줌을 쌌어요. 그래서 엄마는 샤워를 했습니다.(끝)  
122 하늬 하민이 어린이집 홈페이지에 쓴 하늬 글. 1 file
유해은
2005-08-01 3227
 
121 하민 공놀이 1 file
송은진
2005-07-28 3677
 
120 하늬 땅따먹기(오래) file
송은진
2005-07-28 3473
 
119 하늬 저 내일부터 캠프가요! 3
유하늬
2005-07-25 3111
안녕하세요? 저 26일~28일 까지 교회에서 캠프가요. 제가 성경말씀을 잘 듣고 하나님 말씀 잘 듣게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몸조심하게 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수있게 기도해주시고, 8월 6일에도 조심하고 우리집에 꼭 놀러오세용. 그럼 안녕히 계세요.  
118 하늬 꿈에서.... 2
유하늬
2005-07-19 3132
어제밤에 꿈에서 큰아빠 가족이 놀러오쎴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놀줄알았는데 소변만 싸고 가신대요. 정말 재미있는 꿈이죠?^^ 모두 안녕히 계세용.^^  
117 하민 하민이가 오늘 유치부에서 배운 말씀? 3
하늬아빠
2005-07-17 8233
평소에는 잠자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성경을 읽지만, 주일 저녁에는 성경읽는 대신 예배당에서 배운 말씀을 서로 나누는 시간으로 대체합니다. 하민이는 평소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며 이야기를 거의 안하는데 오늘은 예배시간에 말씀 잘 들었다면서 큰소리 치...  
116 하늬 하늬의 찬양과 율동 5
유해은
2005-07-17 2612
하늬가 오늘 교회당에서 오더니 이번 여름성경학교 때할 찬양 배운 거라며 열심히 연습하네요. 하늬 많이 컸죠?  
115 하늬 8월 6일부터 광주에 가도 되나요? 3
유정옥
2005-07-14 2692
안주인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모임 일정을 잡고 있네? "어, 희안하네?" 하늬 엄마, 괜찮겠어? 미안(?)  
114 하늬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요. 4
유하늬
2005-07-10 2717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요. 누구인지 모두들 아세요? 보시면 놀랬거예요. 시작 합시다! 1번째: 서 덕,유은이 오빠, 2번째: 학교에 있는 기찬이예용. 3번째: 학교에 있는 민성이예요. 알려 주었죠? 어~휴 이젠 큰 아빠가 알려 주었으니 큰 아빠가 "누구...  
113 하민 하민이의 열심. 4
유해은
2005-06-14 2735
하민이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와야 할 시간이 지났는데도 집에 오지 않았답니다. 은진씨가 걱정하고 있는데, 하민이가 땀을 뻘뻘 흘리며 집으로 왔습니다. 엄마가 묻기도 전에, 손에 든 것을 보이며 "엄마 나 이거 다 가지고 왔어요"라고 합니다. 어린이집 차에...  
112 하민 우리 집에서 주무시면 되는데... 2
유은진
2005-05-22 2846
하민이가 저녁에 자려고 누웠다가 엄마와 나눈 이야기 하민 : 엄마, 그런데 하나님과 예수님도 지금 자요? 엄마 : 아니, 하나님은 항상 주무시지 않아. 하민 : 왜요? 엄마 :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려고 그러지. 하민 : 어, 그럼 피곤하시겠다. 우리 집...  
111 함께 "아빠 힘내세요" 1 file
유해은
2005-05-02 3585
 
110 하민 "나도 히~야 맨치로 잠바 사주마 좋겠네" 2 file
유해은
2005-04-30 3237
 
109 하영 ! 1
이송영
2005-04-27 2973
하영아 가족과 같이 우리 집에 놀러 와!  
108 함께 동생의 생일을 축하하며 8
유영옥
2005-04-23 3765
생일의 정확한 날짜가 언제인지 확인도 못했다만 아침(아니 새벽)에 홈을 들어오니 안내문이 뜬것 보고 씁니다. 우려와는 다르게 조기입학하여 승승장구하며 공부를 따라가더니 형, 누나들도 기억 못하는 옛 일을 기억해내어 우리를 즐겁게 해 주며 가정을 이...  
107 함께 하늬야, 네 생일, 네 동생 하영이 생일 축하한다. 2
HaeShin Yoo
2005-04-11 3759
하늬야, 네 생일이 지났지만 생일을 축하해,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은 복이거든. 이 세상에 아픈 사람 죽는 사람도 있지. 우리들은 살아있으니 감사하지? 동생하고 같은 달 생일이니 더 좋겠다. 동생이 언니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더라. 이제 5명의 가족이 더 ...  
106 하늬 하늬야.. 생일축하..... 9 file
유성은
2005-04-05 3388
 
105 하영 나는요? 2
유해은
2005-03-27 2669
안녕하세요. 하영이예요. 저에 대해 궁금하시죠? 짠~! 저는요. 이름 : 유하영(하나님께 찬송하고 영광 드립니다. 하나님의 아이. young) 성별 : 여자예요. 태어난 날 : 2005년 3월 3일 16시 47분 태어날 때 몸무게 : 2.95Kg 태어날 때 머리둘레 : 31Cm 출생형...  
104 하영 새 트림대장, 처음으로 목욕했어요. 3 file
유해은
2005-03-25 3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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