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 |
죄송합니다~ 저건네 원고 진이꺼~
2
|
유진 |
2003-04-20 |
1787 |
|
안녕하세요? 유진입니다. 바보 같이 저건네 완고 쓰는 것을 깜박했지 뭡니까? 그래서 무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요즈음 고등학교 다니고 있지만, 참 고등학교가 아니라 대입 준비 학원을 다니는 듯 합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위한다고 하면서 수시 넣을 때 ...
|
| 32 |
겅부
1
|
Hanna Yoo |
2003-04-20 |
1805 |
|
이나, 진, 세나가 다들 공부하느라 바빠서 요새 글을 잘 안 올리는 모양입니다. 통나무집의 젊은이들, 분발하자! 그리고 거기에 컴맹 학생이 하나 있다는데 몇 달 전에 저에게 직접 메일을 보낸 이후로 영 발전이 없군요. 유이나는 (안타깝게도) 부활절날 토익...
|
| 31 |
이런이런
1
|
유진 |
2003-03-18 |
1852 |
|
아 . . .여기도 글이 없구나 이러면 안되는데... 우리집 다 잘지내지??? 하나누나는 잘지내고 이나누나는 좀 힘들고 . . . 세나는 일찍 일어나서 힘들고 다들 그래도 힘내시길~~~~
|
| 30 |
흠... 벌써 3월 이군요
4
|
유진 |
2003-03-01 |
1832 |
|
벌써 한달이 지나고 3월 입니다 이제 입학도 하고 새로운 삶이 또 시작 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저녁 늦게 까지 공부하다가 와야 되는데... 힘들것 같네요 이 생각도 지금 났습니다. 오늘 아빠 어마 결혼 기념일 인데 또 밥먹으러 외식~~~ 외식 맛있게 하...
|
| 29 |
세나!
1
|
유해은 |
2003-02-25 |
1703 |
|
네덜란드에서 찍은 사진, 언제 올리니? 새 봄날에 건강하게 잘 지내라! 안녕!
|
| 28 |
Hanna
4
|
Hanna Yoo |
2003-02-17 |
2141 |
|
Hello, everybody How are you? It's a pity I can't write you in Korean, but I think you smart guys will understand this. I'm very busy, I have to do much for my study. Senna has left, so my room is very clean, but it's also quiet. I just saw ...
|
| 27 |
내일 온다~!
|
유진 |
2003-02-13 |
1791 |
|
내일 가족들이 오겠네?? 기쁘다~ 아빠랑 세나가 보고싶은데~! 잘됬다~! 아싸~!
|
| 26 |
살다보면...
|
유진 |
2003-02-12 |
1699 |
|
졸업식 하니까 쓸쓸하네요? 요즈음은 아부지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정리하면서도 농담을 하면서 따뜻한곳에서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책을 하면서 봉사활동 생각만 하지 주님의 아들들(학생분들~)이 주님을 전하기 위해 알아야 ...
|
| 25 |
하나와 세나
1
|
관리자 |
2003-02-03 |
1655 |
|
|
| 24 |
아빠와 하나 사진
|
관리자 |
2003-02-03 |
1687 |
|
|
| 23 |
 |
ㅎㅎㅎㅎ
2
|
유진 |
2003-01-21 |
1712 |
|
|
| 22 |
구정?
2
|
유진 |
2003-01-21 |
1710 |
|
이제 조금 있으면 구정이다. 나는 방학이라서 상관이 없지만 하이턴 쉬는 날이다. 가족들이 보고싶기도 하다. 우리 친척들은 다 착한분들만 모여있으니까? 공부란 역시 어려운가보다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해야지~
|
| 21 |
새해다~
|
유진 |
2003-01-01 |
1604 |
|
이제 새해 입니다 작년도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른느데 벌써 새해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이번해도 무사히 잘 보내기를... 유세나 좋겠네??? Vuurwerk 불꽃놀이 잼있냐? ㅋㅋ
|
| 20 |
허전하네요..
2
|
유진 |
2002-12-28 |
2228 |
|
음... 아버지와 세나가 네덜란드에 갑니다.. 생각은 했었고 알기도 했지만 이제 주일 지나고 막상 간다고 생각하니 허전 합니다.. 다시 돌아올걸 알지만 저희 집이 너무 썰렁 할것 같습니다 아버지와 세나가 가는 길 안전하고 거기서 잘 보내고 좋은 모습으로...
|
| 19 |
여기는 도서실~
4
|
유진 |
2002-12-21 |
1845 |
|
안녕하세요? 학교 도서실 입니다! 지금 시간이 조금 남아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잘지내시는지? 지금 난로가 켜져 있고 뒤에 펼쳐진 긴 복도는 아주 조용합니다 음.. 저도 글을 올리고 다시 독서를 해야 겠군요. 지금은 '람세스' 라고 하는 책을 읽고...
|
| 18 |
오늘도 그렇게.....
3
|
유진 |
2002-12-18 |
1854 |
|
오늘도 그렇게 그렇게 살아갑니다 삶은 원하지 않아도 반복하게 되나 봅니다 아침에 했던 다짐은 난로앞에서 눈이 녹듯 사라져 갑니다 오늘도 그렇게 그렇게 살아갑니다 학교에서 공부한다 1억 번도 되내이지만 막상 학교에 가면 시험의 친구들이 나를 최면에...
|
| 17 |
우 웩
3
|
∩_∩γ㉪"송종국√ |
2002-12-15 |
1919 |
|
|
| 16 |
[설교]시편1, 말씀을 즐거워하는 자.
1
|
유성은 |
2002-12-04 |
1937 |
|
http://www.jamjoong.org/ezbbs/ezboard.cgi?db=worship03&action=down&dbf=200211260000&downfile=profyoo.mp3큰형님께서 우리교회에서 지난 11월 24일 주일에 한 설교입니다. 설교듣기
|
| 15 |
아직도 소식이..
1
|
유진 |
2002-11-30 |
1910 |
|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저는 잘 지낸답니다 그런데 저건네소식이 없군요.... 빨리 읽고 싶은데 이제 고등학교도 가면 저건네 원고 제대로 쓸라나???? 흠... 빨리 보고싶네요.. 벌금 준비 하이소~~~
|
| 14 |
저건네 일고 싶다~~~
|
유진 |
2002-11-29 |
1932 |
|
여러분~~ 저 저건네 보고싶어요 저건네에 글 않보내신분 빨리 보내주세요. 저건네가 빨리 보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저건네가 제 때 안나올것 같군요..... ㅜ.ㅠ 보고 싶은데말이죠. 벌금 내는거 맞죠? 모두다 벌금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