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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일(월)에는 담양으로 나들이를 했다.
손 아래 처남이 지난 주에 다섯째를 출산하여, 그 집 아이 둘을 데리고 함께 갔다.
메타세콰이어길, 죽녹원, 관방제림에서 놀다가
예전에 다희네랑 함께 간 손짜장집에서 식사를 하고 돌아 왔다.
멋진 자연 속을 거닐고,
자전거도 타고.... 함께 웃고...
손짜장집 가면서, 또 먹으면서 다희네와 왔던 기억들을 이야기하며 맛나게 먹었다.ㅋ
모두 다 얼굴이 평안하다.
특히 가장의 모습에서 감사와 즐거움이 넘치는 것 같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40대에 저 안색이 나올 수 없으리라.
얼마 전 딸만 셋인 가정을 가보니 정말로 분위기가 밝았다.
아들보다 딸 많은 가정이 노후에도 좋고, 키울 때에도 좋은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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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얼굴이 평안하다.
특히 가장의 모습에서 감사와 즐거움이 넘치는 것 같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40대에 저 안색이 나올 수 없으리라.
얼마 전 딸만 셋인 가정을 가보니 정말로 분위기가 밝았다.
아들보다 딸 많은 가정이 노후에도 좋고, 키울 때에도 좋은 것 같네.